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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프렌드가 두어달만에 한국 들어와서 질펀한곳을 원합니다 ,,ㅎㅎ
와이프가 임신중이라서 많이굶었다며 ,,,아빠될놈이 쯪쯪
그래도 칭구를 위해 여러군데 초이스중 베리앤굿 초이스!
일찍가면 수질 최고 수준이라고 일찍오라고해서 7시40분쯤 입성~~
7시쯤 가니까 입구에 뭔 때거지처럼 사람이 북적거립니다 ,,,
이거원,,,빨리왔는데도..사람이바글바글 합니다
한예슬삘 언니로 초이스완료..별로 기대않고 질펀하게 놀기위해갔는데
의외로 깔끔한애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
일찍 일어나는 새가 좋은먹이감을 찾는다더니 ..정말 공감했답니다
제팟 채원이와 친구팟과 총4명이서 신나게 놀다보니
룸시간 눈깜짝할사이에 지나갈정도로 즐거웠답니다
시간이 너무 잛고 허무해 연장해서 한타임 더 놀고
위로올라가서 50분 즐기고 나왔습니다 ,,
칭구녀석 간만에 한국밤문화를 즐기더니 팟에게 완전꽂혀서
3탕깔려고 하는거 말리느라고 혼났습니다
아가씨들 마인드또한 좋은업소인듯,,,,
룸에서 술재미지게 마시고 올라가서 즐똑하고 잘놀다갑니다
앞오로 번창하는 업소 되시길....이상 저의 스토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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