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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여탑 업소인 타임
잊을만하면 가는곳이죠
요즘 뜸했는디
여전히 친근감 있게다가오는
훈남 실장님 잘생겨서 재섭긴하지만
야간 조항조 실장님과 뚱띠 오빠
다들 넘 몸에밴 친절로 다시금 가게되는 업장이죠
깜찌기 미관리는 떠나서 안보이고 한별이도 휴식인지
영계 하나도 안보이고 유리는 여의도로
이적 해서 그동안 못본 지혜로
울 실장님 찡가주는군요
새로운 관리사에게 마시지받고 지헤입장
약간 글램스턀에 열씨미 bj와 여기저기 오가며
잘해줘요 근데 항상 듣는 얘기지만 오빠 감이안와요?
조금만더 오빠집중을! 컨디션 안조은가봐요?
항상거시긴 분기탱천 하지만 본게임에선 지루모드가 동작되서
이날도 지혜한테 쿠사릴 먹었네요 오빠어떡해요?
마무리 못해서~ 오늘만 날이냐 ?
실장님두 잭아들아가면
예비콜 늦게잡아주는디 결국 난 언제나왇?
아쉽게 담을기약하고 지인에게 얻은 야관문 두박스로
원기회복후 다시찾아가려해요 흐흑!
이상 껄쩍한 레나드 였슴다 ㅎㅎ
감사해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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