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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갔을때 휴게는 이런곳이구나 하고 좋은 기억을 남겨준곳이다보니 오늘 전화걸어 괜찮은분을 소개받습니다.
연우를 소개시켜주는 실장님. 감사합니다 하고 보내주신 주소로 달려가봅니다.
똑똑 노크를 하고 올라갔는데... 어?! 너가 여기서 왜나와 ㅋㅋㅋㅋ
제가 자주 다니던 오피에서 많이 봤던 아가씨네요.
연우도 저를 기억하는지 반가워해주면서 인사해주고 안겨줍니다.
이친구인줄 알았다면 진작 긴시간끊을걸 후회하고 실장님께 문자보내보는데 이미 뒷타임에 예약이있는지라 연장은 불가능...
긴 시간만 일하다가 이런 짧은시간으로 일하는것도 괜찮냐고 물어봤는데 오히려 시간이 짧다보니 편하다고 하더군요.
옵션가능매니져만 보는 저인지라 일단은 후딱 씻고나와서 연우를 침대위에서 기다려봅니다.
크으 언제봐도 늘씬한몸매로 살랑살랑거리며 침대로 다가오는 모습은 언제봐도 꼴릿하네요.
귀부터 시작해서 목 가슴 배 순으로 점차내려가며 연우의 서비스를 느껴봅니다.
예전보다 서비스가 조금더 짜릿해진것같은 혀놀림이네요. 남자의 예민부분을 잘 아는 듯합니다.
옵션을 하였으니 콘을 끼지않은상태로 여상자세로 하고있는데 울리는 전화;;;; 아무래도 처음에 반갑다고 대화한 시간이 길었나봅니다.
어쩔수없이 연우를 눕히고 정자세로 처음부터 스퍼트를 올려보는데 괜찮다고 시간신경쓰지말라면서 시간에 집중하지말고 나한테 집중하라고...
크윽... 그렇게 멘트치면 내가 흥분을 안할래야 안할수가없잖아 ㅠㅠ
누워있는 연우표정이 왜그리 꼴릿하던지 시간압박을 떠나서 그 분위기 자체에 넘어가서 결국엔 시원하게 안에다 마무리..
먼저 다가와주는 친근한 스타일이고 군살없는 몸매에다가 옵션도 가능하니
연우정도면 엄청난 즐달이라고 볼수있겠네요.
연우..민삘에 즐달 보증 맛나져
연우,,,,저도 또보게 되네여 ㅎㅎ
궁금햇는데 인기녀인듯 싶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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