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 한동안 조용히 지내다 지난 토요일 저녁 약속이 생겼는데 약속시간까지 두시간 가량 텀이 있어 처음이 예약하고 시간 맞춰 출발
도착후 안내받은 호실로 엘베타고 고고~
노크를 하니 웃으며 반겨주는 처음이가 손 하더니 손소독제를 꾹 짜주네요 ㅋ
입실 후 담배한대 피우고 이런저런 얘기들 좀 하다 샤워실로 가서 샤워후 나오니 수건하나만 두르고 있던 처음이가 물기를 닦아주더니 무릎꿇고 bj를 해주고 나서 씻고나온 처음이와 베드에 누워 잠시 숨을 고르며 전 크디큰 처음이의 슴가를 쪼물딱 처음인 제 거시기를 만지다 본겜 시작~
부드러운 입술로 애무와 BJ를 마치고빳데루 자세를 취한 후 처음이의 똥가시와 함께 핸드스킬 시전하는데 저 시작하자마자 여기서 GG를 외칠뻔 했습니다
놀란 동생(?)을 진정시키기 위해 포지션 변경하여 역립을 하였으나 보빨과 봉지애무로 몸을 들썩이며 흥분해진 처음이를 보니 진정은 커녕 더욱흥분되어 하비욧으로 마무리를 해버렸습니다
마무리 후 처음이가 새로 익혔다는 스킬 시오후키를 바로 시작하여 두번째도 시원하게 발사성공
다른분들도 봐야되야되는데 처음이만 보게될까봐 걱정아닌 걱정이 되네요ㅋㅋ
처음이 스킬업 !!추천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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