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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친구가 하도 셔츠네 하드코어네 노래를 불러서 생각해놓았던 곳이 이곳 초원의집
실제 가게이름은 애플 이라는 곳이었다.
역삼역에서 도보 5분쯤 거리
으리으리한 건물을 통채로 쓰고있다 어림잡아 10층짜리 쯤 되는 건물일듯
8시이전 인당 12만원 이라는 이벤트에 방문했는데
알고보니 상무님은 여자가 아니라 남자였다 ㅋㅋㅋ
그냥 광고만 여자실장인것처럼 내는듯...
아무튼 초이스는 보는데 8시 이전이라 아가씨들이 많지는 않았고
15명정도 본거같다 8시 이전까지 초이스 완료해야
이벤트 가격이라길래 시원인가 지원인가 아무튼 나는
파란색 홀복입은 아가씨를 초이스 하고 친구는 검정색 가슴큰 아가씨 선택
이벤트라 그런지 맥주만 나오고 땅콩 김 이런 안주가 나왔다
좀 민망한 시츄에이션 ㅋㅋㅋㅋㅋㅋㅋㅋ
아가씨들이 메들리를 틀고 인사라는 신고식을 한후
이야기좀 하다보니 벌써 마무리 시간...
웨이터가 들어왔길래 만원 쥐어주고
바로 정신없는 음악을 틀고 마무리를 들어갔다
하드코어 마무리는 관계가 아니라 입과 손으로 마무리 하는곳이다
물론 입싸도 불가능하다
장점이라면 술집이기때문에 내가 초이스를 할 수있다는 장점과
아무래도 기본적으로 와꾸들이 오피 +5 이상급들이 모여있다
단점은 애인모드 서비스 이런걸 바라면 안된다
술집은 술집일뿐..
다가오는별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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