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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인상 *
- 커다란눈망울에 밝은 표정을 가진
- 하얀피부의 새까만 긴 생머리의 아담한 그녀는
- 말투도 시원시원하고 굉장히 자연스럽고 친밀하게 맞이해줘서
- 들어가자 마자 미소짓게 하는 매력을 지녔습니다.
- 작은얼굴, 슬림한 몸매를 보유한 친구로써 상큼한 어린 친구들의 느낌은 덜 하지만
- 이만하면 꽤 이쁘장하고 괜찮은 외모라고 판단
* 대화력 *
- 침대 위에 옆으로 나란히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는데
- 빤히 쳐다보기도 하고 잘 웃고 본인 이야기도 잘하고 질문도 잘하고
- 대화 중 어깨나 다리를 한 번씩 터치하면서 웃기도 하는데
- 마치 친한 성격좋은 동생이랑 대화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해주고
- 기분좋으라고 칭찬도 많이 해주는 홍시언니, 내가 더 칭찬해~
- 서비스 도중에도 뭘 좋아하는지, 지금 좋은지 계속 모니터링 해주는...
- 서비스 시 대화력도 아주 훌륭
* PLAY *
- 결론부터 말하자면, 달림 역사상 받았던 애무 중 역대급이 아닐까
- 가장 칭찬하고 싶은 부드럽고 따뜻한 입술과, 혀...
- 혀가 일반 언니들보다 확실히 따뜻하고 부드럽고 립서비스 할 때 사용하는 혀의 단면적이 굉장히 넓고 두껍고 동그란 모양이라고 생각되어
- 따뜻하고 촉촉한 롤러볼? (파스 끝에 달린 동그란 볼 같은거)이 온몸을 휘감고 다니는 듯한 착각이 들었으며
- 건성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무릎과 허벅지 안쪽과 상체와 남자들의 지스팟이라 불리는 알과 항문 사이를
- 처음부터 끝까지 정성스레 애무해주는데, 이건 뭐...정말 애무잘해줬던 구 여친들과 비교해도 더 나으면 나았지 절대 떨어지지 않았다는
- 그 따뜻한 입으로 BJ를 하고, 돌아누워서 빠떼루 자세를 취하라는데, 안해봤던 자세라 굉장히 힘들기도 한데 민망했다는
- 그 상태서 들어오는 빽어택은,,,말해 뭐해 아몰랑~ 더불어 들어오는 꺾어서 들어오는 핸플 스킬까지.. 흥분의 도가니탕
- 하비욧이고 부비고 할 시간도 없었고 한참을 그렇게 유린당하다가 69로 훅 들어와서 BJ와 핸플을 번갈아 하니
- 물론 순수 BJ로만 성공한건 아니고 손의 힘을 빌리긴 했지만, 입싸를 성공한게 몇 년만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는
- 입에 머금은 상태로 웃으면서 음어ㅈㅓ으ㄱㅏ~ 라고 말하면서 손짓하는데 (씻으러 가라는) 매우 귀엽더라는...
* 총평하면 *
- 컨셉만 프로필에 올려놓고 막상 가면 다 하지도 않거나
- 하더라도 건성으로 하고 바로 페페신공 및 누워버리는 언니들이 많은 이 시기에
- 하드한 서비스를 감안하지 않더라도 괜찮은 와꾸와 몸매에
- 피부는 또 어찌나 촉촉하고 부드러운지
- 거기에 화룡점정인 하드한 서비스는 말 그대로 보여주기 식, 프로필 상의 서비스가 아니라
- 누가 가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받고 올거라 확신하며
- 부수적으로 대화력이나, 응대력, 전체적인 조율, 그리고 기분좋으라고 칭찬도 잘해주는 마음씨까지
- 서비스가 강점이긴 하지만 그에 가려져서 다른 부분이 부각이 덜 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었으며
- 몸매가 많이 슬림한 편이긴 하지만 일자몸매가 아닌 굴곡이 어느정도 있고 가슴모양도 이뻐서
- 단점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서비스 받는 시간이 길어서 상쇄되는 부분이 많을 듯
- 다른요소들도 빠지는거 없지만, 다 됐고요! 서비스 하나만으로도 그냥 ALL KILL 예상해봅니다
* 이런분들께 *
- 슬림 취향
- 서비스 족
- 시체모드
* 그밖에*
- 흡연함
- 그림 못봄(발견할 틈이 없었음)
- 뭘 좋아하냐고 자꾸 물어봐도 뭘 싫어햐냐고 물어보니 손가락 넣는거라고 합니다. 매너매너~
홍시 서비스 황홀하네요. 보고싶네요.
이게하는 후기 잘봤읍니다
글 잘 쓰시네요. 멋진후기 잘봤습니다. 추천 !!!
모비님의 홍시언니 명품후기 잘보았습니다.
역시 필력이 대단하시네요.
후기에서 풍겨져 나오는 홍시언니의 매력이 눈과 코를 자극합니다.
극 주간조만 아니면 홍시언니는 반드시 보겠습니다.
어던 서비스를 구사히며 어느정도 매력이 잇어서 다들 극찬을 하는지
몸소 체험해보고 오겠습니다.
몸비님의 후기는 언제보아도 참!! 자세한 묘사가 되어있어 달림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추천하고 사라집니다. ^^
서비스 컨셉도 컨셉이지만 매번 간보기 잘 당하고 오는
저에게 확실하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해줘서 너무 좋았구요
마음씨나 표정 등이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내더군요!
추천과 칭찬 감사합니다^^
간보기 전혀없는 최고의 서비스 홍시를 따라갈 언니 없죠
슬림에 얼굴도 좋고 걍 누워있다 힐링받고 오는 그런친구죠
매일 간보기만 당해서ㅎㅎ 얘기좀 나누니깐 시간없다고
후딱 씻고나오라는데..이 시국에 이런언니 드문거 같아요~
홍시는 예전 수원에서 본적이 있었는데
일단 마인드도 좋고 프로의식이 있어서 자길 보러 온 손님에 대해 최대한 지극정성으로 한 타임을 리드해 준다는 점이 강점이더군요.
요즘 극강하드 서비스를 하는 언냐들도 별로 없지만 스킬도 좋고 게다가 열과 성을 다해서 해주기에
극강하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성향이라 할지라도 홍시의 애무엔 몰입이 많이 되더라는...
좋은 언냐 보셨습니다.
저도 극강하드를 선호하지는 않지만...홍시언냐는
고개가 끄덕여질만한 친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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