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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승주+3][로망성취#2_장신그녀] 저보다 큰 그녀~ 그녀 품에 안겨봤습니다~ 설레이고 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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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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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3/8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승주+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지금까지 저보다 큰 매님은 없었는데, 드디어 오늘 저보다 큰 매님을 만나 그녀 품에 안겨봤습니다~ 잊지 못할 사랑이였습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얼핏 고현정?^^ 부드러운 미소가 매력있네요~
2) 키/몸매 : 키는 177... 그거면 아시겠죠?^^ 긴 팔다리에 몸매도 정말 이뻤습니다~ 배구 선수급 몸매였습니다~
3) 피부 : 피부는 깨끗하고 부드럽고, 타투가 좀 있으니, 타투에 민감하신 분은 참고하세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 C컵 사이즈 정도로 이쁘고 부드러웠습니다~ 꼭지도 탱글탱글하고 민감했습니다~
5) 봉지상태 : 사타구니도 탱탱하고, 봉지도 깨끗하고 싱싱했습니다~
6) 봉지털 : 풀왁싱 이후에 조금 자란 듯 한데, 기본적으로 털이 부드러워서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슴가에서부터 보빨, 그리고 박힘에서도 잘 느끼네요~^^
2) 신음 : 자연스럽게 놀란 듯이 새어나옵니다~
3) 애액 : 순간 지리기도 하고 푸걱거리면서 싸기도 해서 침대에 지렸더군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초반에는 살짝 경계한듯 했는데, 대화를 할 수록 대화에 몰입하고 대화 핑퐁이 재미있었습니다~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3) 자세 : 시간상 정자세만으로~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전 무조건 재접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제 개인적인 로망 중에 하나인 저보다 장신 여친과의 달림이였는데, 오늘 이뤘습니다~ 키도 큰데 몸매도 이쁘고 반응도 좋으니, 정말 욕심나는 친구였습니다~^^
5. 세부 보고
달림 로망 #2. 나보다 더 큰 모델라인 여친과 사랑하기!!
제 개인적인 로망 중에 하나가 저보다 큰 여친과 사랑하는 것입니다~
물론 단순히 키만 크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이뻐야하고요~
그런데 그 로망을 이뤘습니다~
예전부터 177cm의 승주가 궁금했는데, 그간 도무지 일정이 맞지 않아서 볼 수가 없다가, 주말을 이용해서 드디어 접견을 했습니다~^^
물론, 단순히 키만 크고, 그 키에 어울리지 않는 몸상태인 분도 봤기에, 조금은 걱정을 했는데, 승주의 첫인상은 그런 걱정을 일순간 다 날렸습니다~^^
입실하자마자 승주를 올려다 봤야만했고, 와꾸는 탈랜트 고현정 느낌이 났고, 긴 머리에 팔다리도 길고, 특히 룸복 자체도 핫청바지여서 길게 들어난 다리가 정말 이뻤습니다~
일단 안으로 들어가서 자리에 앉으니, 음료를 주어서 마시면 테이블에 앉아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초반 대화시작할때는 미소는 짓고 있었지만, 살짝 사람을 경계하듯이 팔짱을 끼고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편해졌는지 편하게 이야기를 잘하더군요~
첫 대화주제는 요새 핫 이슈인 코로나였습니다~
공기중에 전파되는 것에 대해 걱정하길래, 메르스와 달리 공기전파는 되지 않고, 만일 공기전파가 되었다면, 이미 대중교통에서 난리가 났을거라고 하니, 이해를 하더군요~
승주를 이전부터 보고 싶었는데 이제 보러 왔다고 하니, 자기 근무시간이 평일 주말 관계없이 주5일정도로 11시부터 4시막타임에 출근하다보니, 일반 직딩인 제가 볼 수 없었던 것인데, 오늘 운 좋게 승주를 보게 되었더군요~
자긴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 좋고 맞다고 하면서 저와의 대화가 좋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대화를 하다보니, 조금씩 마음이 편해진 듯 했습니다~
전 승주 몸매도 좋아보여서 혹시 운동하지 않았냐고 하니, 전혀 그런거는 없고 그냥 취미로 수영을 했다는데 얼핏 보기에도 안그래도 큰 키에 긴 팔과 다리, 비율좋은 몸매였습니다~
안그래도 큰 키와 좋은 비율때문에 운동해보지 않겠냐는 권유는 꾸준히 많이 받았고, 엔터테이먼트쪽에도 경험이 있더군요~^^
대화하면서 흡연은 하지 않았는데, 테이블 위에 연초가 있었고, 제가 샤워를 하는 동안에 피우더군요~
여튼 그렇게 대화를 마치고, 샤워는 각자했는데,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승주는 옷을 입은 채로 샤워실로 갔다가, 샤워를 마친 후에 올탈로 나왔습니다~
잠시 후 올탈 몸매를 봤는데~ 와~ 정말 몸매 비율을 아름다웠습니다~
가늘고 긴 팔과 다리, 이쁜 C컵 정도의 자연산 부들야들 슴가, 군살없는 잘룩한 허리, 딱 좋은 골반~ 그리고 타투가 좀 있었습니다~
일단 승주를 침대에 눕히고 바로 올라타서,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슴가도 이쁘고 부드럽고 달달했는데, 꼭지 또한 이쁘고 부드럽고, 민감하기까지 했습니다~
혀끝으로 살살 꼭지를 핧는 동안, 처음부터 움찔하더니 호흡이 조금씩 커지는게 느껴졌습니다~
계속해서 천천히 핧으면서 점차 젖살로 넓혀가니, 승주가 제 어깨를 집고는 의지하듯이 빨리기도 하고, 저를 어루만지면서 같이 몰입하기도 했습니다~
반대쪽 슴가도 핧으니, 승주 허벅지 사이에 밀어넣은 제 허벅지에 봉지가 밀착되서 천천히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슴가에서부터 잘 느껴서 기대가 되었습니다~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오니, 피부는 살짝 건조했지만, 무난했습니다~
그리고 더 내려가서 양다리를 벌리고 허벅지 안쪽으로 핧아들어갔는데, 와~ 이 롱다리~ 가늘고 길고 이뻐서 섹시했습니다~^^
봉털은 왁싱된 이후에 조금 웃자란 듯 비키니자리 위주로 자라있었는데, 털 자체가 가늘고 부드러워서 보빨하는데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사타구니가 통통하고 봉지는 살짝 안쪽에 있는 스타일이였는데, 사타구니를 살살 핧아주는 동안에도 움질거리면서 신음이 순간순간 새어나왔습니다~
일단 사타구니 애무로 예열을 시키고, 본격적인 보빨을 위해 혀끝으로 구멍에서부터 천천히 클리쪽으로 핧아올렸는데, 혀끝으로 느끼기에 구멍이 이미 동그랗게 벌어져 있었습니다~
클리는 당연히 민감했지만, 구멍도 민감해서 구멍을 핧을때에 애액이 상당히 많이 나왔습니다~
초반에는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으면서 민감포인트를 찾다가, 클리와 구멍, 특히 클리를 혀끝보다는 혀날로 핧는 것에 민감한 걸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클리애무를 시작했는데 일단 한손으로는 승주 한 손을 잡고, 다른 손으로는 치골을 쓰다듬으면 시작했습니다~
승주손은 이미 땀으로 촉촉이 젖어 있었고, 클리를 집중할수록 아랫배가 불룩거리기도 하고 허리가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한손을 뻗어서 슴가를 잡고 주무르기도 하고 꼭지를 살살 비비기도 하면서 같이 자극을 하니, 꽤 민감하게 움찔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러다 양손으로 슴가를 다 잡고 주무르면서 클리를 핧으니, 연신 아랫배가 들썩거렸는데, 다시금 구멍을 핧으니, 애액이 정말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승주몸을 살며시 옆으로 돌려눕히면서 혀날로 클리를 핧으니, 부들부들거렸습니다~
더 내려가서 후장을 핧아주니, 흐흡;;; 소리를 내고는 가만히 빨리면서도 그 떨림이 느껴졌습니다~
후장도 참 깨끗하고 깔끔했습니다~
다시금 클리를 부드럽고 천천히 핧으니, 곧바로 꿈틀거리면서, 거친 호흡을 하면서 부들거리며 신음을 했습니다~
얼마간 그리하다가 역립을 마치고 정상위로 올라오니, 끈적거리는 애액으로 봉지가 흥건했습니다~
정상위로 삽입을 준비하면서 잠시 손으로 봉지를 만져주니, 좋아했고,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습니다~
역시 살짝 초입이 넓어서 쪼임은 무난한 수준이였습니다~
그래도 천천히 움직이면서 슴가와 쇄골, 목선 등을 만져주니 몰입해서는 움찔거리면서 박혔습니다~
얼마간 천천히 박다 속도를 내서 빠르고 강하게 박으니, 움찔거리며 신음하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때... 예비콜이 왔는데, 그건 받아야 한다고 해서 잠시 피스토닝을 멈춰서는 통화를 하고는 예비콜이라고 알려주더군요;;
이젠 마무리 해야 한다고;; 흑흑;;
그래서 승주 양다리를 들어 올려 제낀 채로 박았는데, 와~ 정말 다리가 가늘고 길고 이뻤습니다~^^
그 상태로 박으니 승주도 더 자극이 되었는지 크게 움찔거리다가 더 참을 수 없어서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마무리 샤워를 하고 퇴실을 했는데, 나올때도 저를 꼭 안아주었는데, 와~ 역시 저보다 키 큰 여자를 안으니 그 가슴에 안기는데, 이거 정말 행복하더군요~^^
지금까지 작은 여자를 품다가 제가 안기니, 이건 행복이였습니다~
승주덕분에 제 로망을 하나 이뤘는데, 정말 주말에라도 승주를 열심히 찾아봐야겠습니다~^^
상세 후기 잘 보고 갑니다 ㄳㄳ
장신녀 보러 달리자 ㅡㅡㅡㅡㅡ
궁금했던 언니였는데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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