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확히는 오늘 새벽이네요 ^^
일행과 진하게 먹고 몸좀 풀어볼 요양으로
몇몇 군데 연락을 하니
다들 예약이 찼다고 대기하셔야 한다는 말에
첨으로 Kn 스파에 도전~!
어렵지 않게 예약이 되어 갔습니다.
생각보다 홍보되어 있는 위치하고는 다소 차이가 있더군요
그리고 새벽이라 그런지 입구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 Tip : 파티 노래방 입간판이 있는 주차장쪽으로 들어가야 하는 ㅎㅎ
생각보다 시설은 조금 아쉽더군요..
특히나 샤워기는 냉수쪽으로 선택해야 온수가 나오는
그래서 일행과 같은 시간에 다른 손님과 어리둥절 했네요
- Tip : 냉수 샤워 하실거 아니시면 조심 조심
샤워를 마치고 비치되어 있는 꿀물을 마시고 있으니
바로 실장님 안내해 주시네요
생각보다 마사지실이 크더군요
잠시 있으려니 관리사분 들어 오십니다.
뭉쳐 있는 어깨와 허리를 잘 풀어 주시고
그리고 스팀 타월 찜질도 수준급 이었습니다.
다만,,, 다만,,,, 전립선 마사지가 조금 아쉬운....
느낌 받으려 했는데 아가씨가 노크 하네요...
선수 입장.. 다슬로 기억합니다.
아주 아주 슬림한 몸매의 소유자 이더군요
홍보 프로필에서 보지 못한 선수라 다소 당황스럽기는 했습니다.
근데 BJ 실력이 어마 어마 하더군요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데 정성스레 기둥을 ~ 유후~
그리고 장비 장착하고 위에서 꿍덕
아래서 꿍덕~
적절한 리액션에 아가씨 힘들까봐 서둘러 시원하게 발사~
조금은 아쉬운 방문 후기 였습니다~ ^^
withu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후기 추천 드리고 갑니다.
그럼 즐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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