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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을 끊고산지 근 한달..
이제는 한계다 싶어서 악관이로 밤마실나가봅니다.
금요일인데도 줄이없네요...
문빵형님 직접길건너로와서 차여기대라고 합니다
진째..손님이 없구나..
성비7:3정도에 테이블도 다안차있네요..
전투부킹아님 새다 생각하고 이빨털어봅니다
32살 백수.사무직 건져나옵니다
옆에 이자카야로가서 이즈백에 잠뽕먹는데 개걸스럽게 쳐먹습니다.식욕,성욕 다떨어집니다
아..코로나 끝나면 와야지 생각하고 방생하고 좆잡고집에왔네요..
강제금욕 해야겠습니다.
일단 위추 드립니다. 대단하시네요 이 코로나 시국에 나이트ㅎ 우자지간 당분간은 다른건 몰라도 나이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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