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해서 위치물어보니 문자로 주소보내줘서 바로 출발했습니다
바쁜 시간대라 그런지 샤워실에 사람들이 북적북적했네요
간단한 샤워만하고 흡연실에 담배피고 나오니 휴게실로 안내해주네요
저말고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들어온 순서대로 락카번호를 불러주는거 같네요
차레가 되서 마사지방으로 안내받아서 누워서 기다리고 있으니
노래 한곡 끝날무렵 마사지 관리사님이 들어왔습니다
땡땡이 원피스에 전형적인 미시스타일 관리사님
압조절도 상당히 잘 하고 지루하지않게 말도 계속걸어주는데
마사지 퀄리티가 높네요 잘 받았습니다
마사지 시원하게 한시간해주고 전립선으로 딱딱하기 발기까지 시켜줍니다
한시간가량 같은 공간에 있다보니 관리사님한테 마무리 받고싶더군요
발기되어있는 상태에서 노크소리와 함께 오피스룩을 입고 들어온 예빈매니저
간사하게도 마음속으로 관리사님이 빨리 나가시길 바랬습니다
두분이 같이 아래위 마사지 해주다 관리사님이 방에서 퇴장하고
예빈매니저와 뜨거운 시간을 가졌네요
이미 전립선마사지로 발기되어있던 터라 오래버티진 못했고
뒷치기로 시작해서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돈 아깝지 않는 달림이였습니다 자주 애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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