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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타벅스 제이 만나구 왔습니다.
최근들어서는 프로필 소개가 되어있지 않은 NF가 많이 들어오네요.
왠만하면 프로필 없는 친구 잘 안만나는데,
몇번 갔었던 곳이라, 실장님 추천 믿고 달려보러 갔습니다.
알려주신 간략한 프로필은
163 / 44+ / B컵 입니다.
실제로가서 보니 약간 차이는 있어 보입니다.
키가 160 정도 되어 보이더군요 조금더 아담?하다고 해야하나 그랬습니다.

대충 이런 느낌?의 몸매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첫느낌은 나쁘지 않았구요.
딱 첫느낌에 들었던 생각중 하나 말씀드리자면 와꾸입니다.
세련되고 도시적으로 이쁘게 생겼네요.
뭔가 직장에서 만나면 도도한 직장상사 느낌의 아우라를 뿜어 내고 있습니다.
근데 외모와는 다르게 천사표 마인드 장착 하고 있네요.
NF가 이런점이 좋은거 같네요.
말솜씨도 천사표로 착하고 순하게 말해주고,
애교도 잘부리는게 아주 맘에 듭니다.
들어가자마자 아무렇게나 던져놓은 겉옷도 한곳에 잘 챙겨주고
음료도 한잔 주고 샤워서비스 같은 세심한 부분도 잘챙겨주고
천사 꼬리표 달고 있는 이쁜 애인정도? 되겠습니다.
샤워하구 나와서 기본 마사지 받아 보는데요.
NF에 여리여리한 몸매의 소유자라서 그런지 압은 그렇게 기대하기 힘듭니다.
뭐 일단 서비스는 하드한걸로 알고 있으니
마사지는 그대로 패스!
서비스로 들어가는데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습니다.
역립 반응이 굉장히 좋네요 신음 소리가 정말 일품입니다.
인위 적인 신음소리가 아니라 나오는 신음을 억지로 틀어막는 듯한 신음소리네요.
그래서 더 꼴릿꼴릿 하다는 ㅎㅎ
이미 젖을대로 충분히 젖은 상태로 바로 하비욧 시전해 주시는데
아직 미숙함이 보입니다. 허리나 골반을 잘 쓰진 못하지만 열심히 인게 아주 맘에 듭니다.
제차례가 온거 같아 바로 눕히고 역하비욧 시전해 봅니다.
피부가 매끈하고 탱탱한게 자극이 아주 잘 오더라구요.
인상을 찌푸리면서 뱉어내는 신음과 함께 저도 같이 발싸 하고 나왔습니다.
다음번에 만나볼수 있는 뉴페이스도 정말 기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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