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콜롬비아 미녀 바네사. 외모&마인드 모두 굿

    제휴 업소명
    안양 남미인
    지역
    인천·부천·경기

    753c765e593dbcef255c2ba190f0fdd6.gif

     

    안녕하세요 거유마니아입니다.

     

    안양 남미인에서 타티아나에 이어 두 번째 콜롬비아 미녀를 접견하고 왔습니다. 바로 바네사입니다.

     

    이 처자도 안양스님 후기 읽고 필받은 처자였습니다. 엄청 이쁘고 섹시하고 육덕져보이더군요.

     

    실물도 똑같더군요. 오히려 프로필보다 더 괜찮았습니다. 프로필보다 더 육덕집니다. 특히 하체가.

     

    얼굴은 남미녀라기보다는 거의 유럽 백마나 다름 없습니다. 흰 피부가 아주 좋습니다.

     

    바네사랑 씻으러 가서 바네사의 알몸을 보니 좆꼴리네요.

     

    가슴은 자연산인데 그리 크진 않고 귀엽습니다.

     

    하체가 대박입니다. 엉덩이 엄청 크고 탱탱합니다. 허벅지도 굵고 탄탄합니다. 육덕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딱입니다.

     

    바네사가 몸을 구석구석 씻겨주네요. 바네사는 영어를 조금 할줄 아네요. 의사소통은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샤워하면서 바네사 엉덩이에 곧휴를 대니 바네사가 엉덩이를 비벼줍니다. 좆꼴리네요ㅋ

     

    샤워를 하고 나와서 방으로 들어오니 바네사가 춥다고 하네요. 제가 따뜻하게 해준다고 안아주니 저에게 살포시 안깁니다.

     

    앉은 채로 바네사의 가슴을 만져봅니다. 

     

    얼굴을 마주하고 키스를 해봅니다. 바네사 키스를 받아주네요. 서양녀와의 키스는 뭔가 더 짜릿합니다. 서양 얘들은 키스를 잘 안받아주니까요ㅋ

     

    키스를 하면서 바네사의 보댕이를 손으로 문질러보는데 전혀 거리낌이 없네요. 

     

    바네사를 눕히고 보댕이를 빨아봅니다. 바네사 잘 느끼네요. 왁싱이 되있어서 아주 빨기가 좋습니다.

     

    다시 바네사를 세운 다음에 허리를 굽히고 커다란 엉뎅이를 구경해봅니다. 

     

    이어 바네사의 엉덩이 골을 연 다음에 얼굴을 파묻습니다. 바네사의 보댕이와 똥꼬를 혀로 유린합니다. 바네사도 좋아하네요.

     

    이번엔 바네사에게 BJ를 부탁합니다. 콘 없이 해줍니다. 역시 마인드가 좋은 처자입니다. 서양녀는 BJ를 콘 끼고 하느냐 안 끼고 하느냐로 나눌 수 있죠ㅋ

     

    BJ 실력이 좋습니다. 손과 입으로 번갈아가며 해줍니다.

     

    이제 장비를 착용하고 본게임으로 들어가봅니다. ㄴㅋ까지 되면 금상첨화겠지만ㅋㅋ

     

    스탠딩뒷치기부터 들어갑니다. 바네사의 큰 엉덩이에 제 동생을 강하게 박아봅니다. 

     

    큰 엉덩이가 쿠션이 되어 좋은 쾌감을 전해주네요.

     

    배드에 바네사를 눞히고 전 선체로 정상위를 합니다.

     

    이번엔 여상으로 바네사가 올라갑니다. 허리를 맷돌 굴리듯이 돌려주네요. 떡스킬이 좋습니다.

     

    위에서 절 내려다보는데 그 자태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번엔 정상위로 바꿔봅니다. 

     

    하나 아쉬운게 여긴 배드가 좀 작은게 흠이네요. 자세를 잡기가 좀 어렵습니다. 좀 큰 배드로 바꿔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ㅎ

     

    정상위로 강하게 박으니 바네사가 눈을 질끈 감으며 한층 느끼네요.

     

    조임도 아주 좋습니다. 보댕이에 힘을 주니 더욱 좋은 압력을 가져다주네요.

     

    마무리는 핸플로 부탁합니다.

     

    바네사가 손과 입으로 열심히 빨아줍니다.

     

    바네사한테 2만원을 더 주고 입싸를 부탁합니다.

     

    마지막에 제가 바네사의 엉덩이를 만지면서 ㄸㄸㅇ를 쳐봅니다.

     

    이윽고 신호가 왔고 바네사가 입으로 제 동생을 머금어주네요.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빨아줍니다.

     

    끝나고 난 뒤 바네사가 오히려 괜찮냐며 묻네요. 전 너무 오래 해서 미안하다고 말합니다.

     

    바네사가 끝난 다음에도 샤워도 같이 해주네요. 

     

    아주 마인드가 좋습니다. 이런 마인드녀에겐 선물을 줘야죠. 팁을 좀 더 주니 바네사가 좋아하네요.

     

    바네사와 작별키스를 하고 헤어집니다.

     

    최근에 남미녀들을 많이 접견했는데, 보기 드문 마인드의 소유자였습니다. 외모도 아주 아름다웠고요.

    댓글1

    재훈애비
    재훈애비 · 20-03-13
    바네살 한 번 느끼고 싶어 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