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의 만남 그리도 빠른 두번째 그리고 더 빠른 세번째 만남
생리를 마치고 나온 아미를 보기위해 빠르게예약하지만 실패~
그담날에 다시 시도해서 겨우 한탐 남은거 갯해서 아미를 만나러갑니다
요즘 언냐들 코로나 땜시 손님이 없네 그런이야기들 많이들하죠??
근데 그거랑 상관없이 예압있는 언냐는 더 심해진듯 ㅜㅜ 더 보기가 힘들어 졋네요
빠른시간에 예약이 된거라 서둘러서 달려가봅니다
똑똑~
잠시후 역시 표범가죽 원피스를 입은 아미가 문을 열어주죠~
머리를 묶지 않은 단발머리의 아미
저는 이본을 닮았다고 하는데 다른분들은 덕선이도 닮았따고 말한다고~
이런저런 노가리를 까면서 쓰담쓰담 합니다..
시간을 너무 보내면 않되기에 후딱 씻고 나오니 올탈하고 누워있는 아미
제가 침대에 누우니 자연스럽게 저의 팔베게를 하고 꼬~옥 안겨옵니다
쓰담쓰담 서로를 탐닉하는 시간을 가지고~~
진한 키스로 아미의 공격이 시작됩니다
꼭지도 참 오랫동안 공략해주시고~~
이어지는 비제이는 스큐류 비제이를 선사해주시죠 스킬 참 좋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여상부비는 참 맛갈나게 잘하지요~~
이대로 끝낼수 없기에 아미를 눕히고 백봉지 어택을 들어갑니다~~
봉지 잘빨수 있게 다리도 잘벌려주고~~~ 야릇한 신음도 흘려줍니다
한참을 역립하다 남상부비로 전환 부비적 되다가
다시 누워서 수유핸플 키스모드에서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아쉬운 맘에 입구에서 꼬~~옥 안고 이별합니다
너무 극주간조라서 보기가 좀 힘들지만 빨리 다시보고 싶어지네요~
두루두루 많은 언니같습니다. 예명도 이쁘고..
아미언니도 함 봐야겠습니다^^
좋은후기 잘보고 갑니다.^^
아마~~~점점더 보기 힘들어 질 듯 하네요 .
아미 좋죠~
예얍 포기합니다.
노력하면 됩니다~~
화이팅
그 당시 데뷔한 지 얼마 안 된 시기에 보았는데
역립반응이 후덜덜했던 기억이...ㅎ
그리곤 얼마 안 되서 그만 두었는데.
그 아미가 이 아미라면 인기가 좋을 겁니다.
아주 이쁘진 않아도 중독성이 있는 아이죠.
후끈한 달림이셨네요.
프리티맨님 정확하시네요
예전에 그 아미가 맞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그만두었다가 이번에 다시나오게 되었어요^^
네 아주 이쁘다 라기 보다는
귀욤하게 생겻다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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