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무료 이벤트권을 주신 푸른늑대 방장님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
무료이벤트권을 받은 다음날 일이 끝난후 시흥 리벤지에 전화를 해 서비스 극강 매니저님을 추천받아 예약을하고 달려갑니다
예약시간이 1시라는거에 늦을까바 부랴부랴 일찍 움직이니
예정보다 도착시간 30분 일찍 도착했네요ㅎㅎ
주차를 한뒤 차안에서 사장님의 전화를 기다리는동안
어떤 언니일지 상상하니 벌써부터 의욕이ㅋㅋ
정각에 위치를 받은뒤 올라가니 새하얀 니트에 스타킹만신구 문열어주는 아담한 호수 매니저가 서있네요
인사후 잠깐의 대화후 씻으러 들어가면서도 밖에서 심심하지 않게 대화를 걸어주는 호수매니저
씻고나와 침대에 누우니 탈의하고 옆으로 눕는 호수매니저를 보니 제 주니어가 불끈하네요
(속으로 빨리 입에 넣어라 주문을)
젖꼭지부터 시작해 알두짝과 제 주니어를 애무해준뒤 빳데루 자세를 취하라더니 똥까시를 해주는 호수매니저 똥까시 좋아한다니 아무 똥꼬를 뽑으려는 기세로 애무해주는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 후 수유핸플모드로 전환뒤 사정후 앉아서 대화하고 나왔네요
즐거운 즐달한거 같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은근 꼴릿한 분위기의 호수인듯 하네요.
극강 서비스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적격인 호수군요.
먼길 가셨는데 즐달 축하드립니다.
서비스는 정말 하드하고요 못본지가 너무오래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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