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등업을 위해 열심히 후기를 작성하게 되네요 ㅎㅎ
그리고 모두가 아는 매니저가 아닌 후기가 없는분 위주로 쓰게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오란씨 가영 매니저입니다.
가영 : 160-43-B 흡연
(걸그룹외모에 슬림날씬 몸매~ 볼륨감 Good!)
오란씨에 새로오신 매니저라 아직 후기가 없으셔서 남기게 됩니다.
저도 이번 후기를 마지막으로 코로나 때문에 ㅠㅠ 활동을 중지해야할거 같습니다.
가영 매니저도 프로필상 슬림한 날씬몸매 이한마디에 저격을 받아서.. 접하게 되었습니다.
양치를 열심히하고 티에서 누워서 대기 후 가영 매니저 입장.
키가 작다 보니 아담 슬림한 매니저 입장하네요.
와꾸도 이쁘장하고 어느누가 보더라도 와꾸로 모라하지는 않을거 같네요.
근대 키가 작다고 로리스타일 아닙니다. 성숙미가 느껴지는 와꾸입니다.
많은 기대감에 제 옆으로 바로 눕히고 가볍게 포옹하며 키스를~~ 하려구 했지만. ㅠㅠ
코로나때문에 키스는 위험하다고 매니저가 그래서 가벼운 뽀뽀와.. 어쩔수 없이 바로~~ 옷을 벗기고..
가슴을 탐하였습니다~
작은가슴이 아니라 만지는 느낌이 있더라구요. 피부도 좋고 쓰담쓰담하며 키스를 못하면 몸에다가 키스해야지 하는
맘으로 열심히 했습니다.(너무 상상하지마세요 기본에 충실했습니다 ㅎㅎ)
정해진 선만 지키면 남자의맘을 잘 알아주더라구요 ㅎㅎ
기회되면 또 보고싶은 매니저입니다.
저에 부족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다들 코로나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넘 조아여. 이런 솔직한 후기.ㅋㅋ 감사합니다.
나중에 시간되시면 가끔 게시판 후기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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