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친구들과 내기당구를 치며 족발에 소주로 반주를 하다가
매직미러 풀살롱에 대해서 이야기꽃을 피우다 꼬쳐버렸어요
어차피 만난 부랄친구들과 나이트가서 새가되느니 돈주고 확실하게 노는 방향으로
정리를 마친후 핸드폰으로 검색~~~정말 많은싸이트와 많은곳이 있더군요
그동안 우물안 개구리가 따로 없었단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후기글과 광고글을 비교해보다 가까운 야구장으로 향해봅니다
이런곳이 처음이라 좀 부담도 되고 설레기도 한다고 말하니
이대표님이 염려말고 자기를 믿어 달라고 하네요 ㅎ
초이스때 아가씨들을 보았어요 가슴이 뛰더군요
누구를 해야할지 어떻게 놀아야할지 도착하고나니 부담되고 어안이벙벙했어요
초이스가 끝나고 룸으로 향하며 신고식때 서로를 보지 않기로 약속 ㅎㅎ
친한친구들이긴 하지만 이런곳에 같이온건 처음이라 살짝 쪽팔리더라구요
노래가 시작되니 흥분의 도가니 친구들 모두가 얼굴이 빨개지고
분위기는 다라오를때로 달아올라서 다들 신나게 즐겼어요
계산 하고선 mt로 올라가 파트너 지현와 마무리 홈런까지 잘치고 내려왔네요
친구들도 한명 두명 내려와서 자신의 2차후기 이야기를 꽃피우고
해장국에 소주한잔 더 하고 모임을 끝냈습니다
처음방문이라 여러모로 망설여졌었는데이 대표님이 알아서 챙겨줘서 눈물나게 고마웠어요
잘챙겨줘서 고맙구요 주변에 추천 많이 해드릴께요 번창하시고 기회될때 또 연락드릴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