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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상무님 입구에 나와있더군요. 간단히 인사하고
바로 초이스를 했는데 아가씨들 사이즈는 정말 괜찮습니다.
눈이 발에 달려서 하는 말 아니고요~ 같이 간 분들 다 동의 했습니다.
이것저것 따져묻느라 3명이서 초이스하는데 10분정도 걸린 것 같네요
덕분에 제일 사이즈 좋은 이쁜 아가씨들 옆에 끼고 신났습니다 ㅎㅎ
같이가신 분들도 신나보이는게 80%는 성공했다 싶더군요 ㅎㅎ
아..아가씨 이름은 신지였나 ㅎ
이쁘다고 콧대 치켜세우고 있진 않네요. 요새는 이쁜 사람이 착한거라고 그러죠
여기 언니들한테 어울리는 말이었습니다 ㅎㅎ
암튼.. 시간 다 채워서 놀고 구장으로 바로갔습니다.
뭐 특별히 기억에 남는 내상은 없네요.. 좋았던 점이라면 몰라도..
시우상무님 배웅받으면서 바쁠텐데 신경써서 챙겨줘서 고맙다고 인사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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