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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여탑 후기써봅니다.
제목 쓰는 규정도 까먹었네요.
작년 5월에 제니 사장님 초청?권유?로
하여튼 홍대에서 처음 인연을 쌓았습니다.
이름이 바뀌어 가면서
크림이의 매력도 점점 바뀌어 갑니다.
만날때마다
대항해 시대에 신대륙을 발견하는듯
새로움을 맛보고 있죠.
다른 헤비 달리머에 비해
많아야 한달에 10번 안쪽이지만
크림이를 가장 긴시간 동안
가장 많이 보고있고 보려 하고
있습니다.
볼때마다 카멜레온 같은 얼굴
빵빵했다 갸름했다 섹시했다
세상 더 없이 청순했다
세상 더 없이 순수했다
나를 애처로운 듯 쳐다보는 눈빛
때론 장난기 가득한 말괄량이
때론 천상 여자여자 같은 매력
제가 너무 좋아하는 인간미 넘치는 몸매
약통 약통 한때 날씬하게 다욧했던
그 몸매가 기억 나지만
전 지금 이 몸매를 좋아합니닷! 헤헤
만약 다이어트를 한다해도
더 벌크업을 한다 해도
그 순간을 좋아할겁니닷
이미 각인이 되서 어쩔.
전에는 외적인 부분으로다가 나의
몸을 많이 일으켜 주었는데*^^*
요즘은 제 내적 고통에
크림이가 많이 마음을 일으켜주고
있습니다. 참 소중합니다.
전적으로 제 생각이지만.. 헤헤
누군가와도 친절하고 말이 통할듯
할겁니다.
아마 어렸을때부터 알바를 통해서
체득한 친화감,친밀감은
정점에 이르렀습니다.
대신 가는말이 고와야겠죠
이건 진리에요 진리!
크림이 한테 내상 쳐먹었다면 인성이
이만희 개새끼랑 동급 레벨입니다. ㅋㅋ
나머지 이야기는
횐님들이 알아서 만들어 가시기를
아무리 많이봐도 아쉬운 순간들이
있을수 있고 처음 가도 환희를
맛보는 곳이 이 동네이니까요.
언제부턴가 후기를 안쓰게
되는 상황이긴 하지만 ㅋㅋ
첫 유흥 사이트가 여탑이라
좋은 매니져 한번 소개해 봅니다.
이 친구 좋죠.
저같이 서울과 일산 양쪽에서 다 본 몇 안될거같은 분이시네요ㅎ
잘봤습니다 ~
후기 잘봤습니다 추천드려요 ^^
님 닉네임 기억이 나네요.
크림이가 참 님과 잘 통하는 친구인가 봅니다.
자기랑 잘 맞는 친구가 최고입니다.
크림이 너무 궁금합니다...
모찌봤는데,
너무좋아서 다른매니저님도 보고싶네요...
한달 10번 ㄷㄷㄷㄷ
대단하시네요
담엔 크림이 봐야겠네요..ㅋ
후기 잘봤습니다^^
존만히 애기가 왜 나온가여?
이 신성한 키방후기란에서..ㅋㅋ
크림이 함 보고 싶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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