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리지면, 건마에 대한 매력을 다시 느끼게 된 곳입니다.
건마는 좋은 안마 실력과 후련한 마무리.. 이 두가지가 제대로 느껴진다면, 그 자체만으로 좋은 유흥이라고 생각합니다.
몇년간 건마를 멀리하다가 몸이 하두 찌뿌둥해서 2번정도 진주스파를 방문했습니다.
두번 다 만족스러운 경험을 했습니다.
첫번째 방문때는 관리사 샘과 마무리를 해주신 언냐 예명을 미처 못 물어봐서 후기를 남기지 못했습니다.
두번째 방문때는 보라 언니의 서비스를 먼저 받았습니다.
조근조근 하게 대화 상대를 해주면서, 서비스를 해주는데 마음적으로 상당히 편하게 서비스 받았습니다.
뒤이어서 14번 관리사 샘으로부터 마사지를 받는데.. 몸 상태에 맞춰서 적절한 압 조정을 잘 해 주시더군요.
오일과 뜨거운 수건의 조합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1시간이라는 시간을 알차게 안마받고, 후덜덜한 마무리까지 잘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좋은 점 중에 하나가 논현스파를 들어가는 순간부터 나오는 순간까지 쭈삣쭈삣한 어색함 없이
편한 마음으로 드나들 수 있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