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세 코로나때문에 많이 달리지를 못해서 ㅠㅠ 코로나 확진자가 많아지기전 2월말에 본
오란씨 소원씨 후기를 올려봅니다.
수내역에 위치하고 있는 오란씨인데요 소원씨 후기는 없는거 같아서 ㅎ
2번에 출펑 끝에 접견한 소원씨입니다.
양치질 끝나고 티에 누워있는대 소원씨 입장.
슬림이란 이런것이구나 하는 모습을 보이며 입장합니다.
검은색 꽉 뀐 원피스입고 입장하는대 몸매가. ㅎㄷㄷ(제가 날씬한걸 좋아합니다)
진짜 날씬한모습에 반했는대요 아쉬운점은 날씬한매니저분들에 가슴 ㅠㅠ 이부분이 아쉬웠습니다.
소원씨도 자기 가슴에 콤플렉스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슬림 매니저라 전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슴아니라도 아래에 있는 엉덩이는 괜찮았구요 ㅎ
피부도 좋아서 쓰담쓰담할만합니다. 그리고 일해본경험이 있어서 남자맘을 잘알아주고요
장키 단키 잘 받아줍니다. 그리고 터치마인드도 후해서 정해진선만 안넘어가면 손이 즐겁고요
제가 좋아하는 취향이라 전 즐달했습니다 흐흐
슬림하신 매니저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소원매니저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슬림매니저 싫어하시는 분들한테는 비추이고요
이제 출근 잘한다고 하니 앞으로 자주 볼거같습니다.
다들 코로나때문에 달리지 못하고 계시는대 코로나 조심들 하시고요
빨리 코로나가 잡혀서 유흥생활을 다시 열심히 하고싶네요
부족한 후기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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