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원하게 샤워하고 티브이 보면서 커피를 한잔하면서 대기후
드디어 티에입장 관리사쌤이 들어오시네요
늘씬하고 하얀 파부에 이쁘장 하십니다
뒤판 전체를 꼼꼼하게 건식으로 풀어주시네요
마사지 중간에 스치를 허벅지와 치골의 느낌이 야릇 하네여
오일을 이용한 전신 마사지를 받았네요
건식으로 안 풀리 부위까지 구석구석까지 풀리고 힐링되는 느낌
마지막으로 후끈한 찜으로 관절의 통증을 완화시켜줍니다
찜을 하면서 위로 올라가서 발로 밟아 주는데 아주 시원하네요
젤을 이용한 전립선 맛사지로 혈을 시원하게 풀어주시네요~
림프관과 귀두와 몸통까지 이어지는 오일의 촉감과 터치로 풀강화됩니다
아담하면서도 글래머한 민지가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네여
관리사님은 즐거운 시간 보내라며 퇴장하시고
민지는 기다렸다는 듯이 올라타 삼각 애무로 스타트 합니다.
저의 손은 민지의 몸매를 구석구석 터치해여~
탱탱한 B+컵 가슴을 주무르면서 촉감을 느껴보아여
점점 아래로 내려다 똘똘이를 덥석 기둥까지 쭉쭉 빨다가
민지의 입속에서 계속되는 자극으로 더 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이쁜 입속에 시원하게 분출합니다. 그리고 스파의 꽃인 청룡으로 귀두가 상쾌해지면서 마물 했습니다.
민지 언니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언제나 즐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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