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갔던 썬스파 전화해서 예약 문의 하니 이번에도 친절하게 응대 해주시네요!
을지로입구역에서 가까운 거리라 찾아가기 쉬워서 좋아요
민선생님? 이었다고 정말로 이렇게 시원한 마사지는 처음 받아보네요.
너무 마사지를 잘하셔서 이것저것 물어보니까 관리사 실장님이시라고.. 역시나 클래스가 다르더라
압이며, 누르는 스킬이며, 부위마다 강약 조절도 적절하게 잘해주시고 진짜 너무 시원했어요.
전신의 피로가 싹 가시는 느낌.. 시간만 있었으면 시간 추가하고 싶었는데 그러질 못한게 아쉬웠어요.
다음에 또 오면 무조건 민 관리사님 볼 겁니다 흑..
마사지 끝난 후 아가씨가 교대해서 들어오는데 이름은 여진씨라고 했고요
외모 : 귀여움과 이쁨이 공존하는 마스크의 정석을 보는 듯한 느낌이랄까..
곱상한 피부에 이목구비 뚜렷한 얼굴, 훌륭했어요.
제일 좋았던 점은 정말 어려보였습니다! 뭐니 뭐니 해도 여자는 나이가 깡패 아니겠습니까 후후
몸매 : 약간 통통했어요. 그만큼 가슴에 살이 많아 좋았구요 관리하는지 힙도 이뻤어요!
서비스 : 그냥 저냥 무난 했네요~ 무리없이 내상없이 마무리 잘 했습니다~!
애무 스킬, 체위시 반응, 테크닉 다 보기보단 다르게 엄청 노련했습니다. 아마 다음에 또 보게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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