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방문업소 - 서초 mc 스파 한동안 술자리를 좀 피하고 있었는데 새해 첫 불금에는 피하질 못하고 ㅠ 술 자리에 참석했다가 결국은 MC스파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한병 반즘 먹었더니 살짝 알딸딸한 딱 좋은 기분에 유흥업소 가자는 말에 거부를 못하겠더라구요 원래는 세명으로 출발했으나 한 명이 갑자기 집에 가야겠다고 택시타고 가버리는 바람에 도착할때는 처음 주도했던 친구와 저. 두명만 MC스파에 도착했습니다 아무래도 금요일 야간은 정말 복잡하고 사람도 많습니다 한 20여분은 기다려주셔야한다고 안내해주셨지만 다른데 가기에 귀찮기도 하고 MC스파 만한 곳이 생각보다 찾기 힘들고 어차피 거기도 기다려야할 게 뻔해서 그냥 기다리기로 했죠 씻고나서 대기실 의자 차지하고 앉아서 기다리니 다른 분들이 들락날락하다 어느덧 저희 순번이 되어서 저희도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저희 뒤로도 손님이 계속 들어오더라구요 |
Ⅱ. 마사지 마사지는 뭐 예전부터 잘 하기로 소문난 업장이죠 엎드려 있으니 살짝 속이 더부룩하고 술기운이 올라오는 것 같아서 앉아서 기다렸다가 관리사님 만나서 인사하고 ~ 사이다 한캔 마신 뒤에야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아봤습니다 온 종일 피곤했는터라 마사지 받으니 너무 시원하고 몸이 나른~ 해집니다 관리사님도 계속 마사지 하시면서 조금 지친 듯 했지만 끝날 때 까지 정말 열심히 해주십니다 찜질 마사지도 해드릴까요~? 하고 저한테 물어보셨는데 너무 피곤한 상태에서 그걸 받으면 배드에서 아예 못 일어날 것 같아서 그냥 패스하고 건식 -> 전립선 마사지로 끝냈습니다 물론 찜질 마사지 없어도 마사지는 120% 만족했습니다 ㅎ |
Ⅲ. 서비스 - 별이 전립선 마사지를 받은 지 2분 남짓이 지나갈 무렵 노크소리가 들려옵니다 관리사님이 빠르게 정리하신 후에 나가시고 문 앞에서 기다리다 들어오신 매니저님 별이라는 예명에 이 업장 야간조로는 꽤 유명하고 좋은 언니입니다 외모도 잘 꾸민 이쁜 얼굴에 몸매도 꽤 좋은 편입니다 아담하지만 가슴도 크고 비율도 좋아서 생각보다 만질 곳도 많고, 보기에도 상당히 좋습니다 볼을 살짝 어둡게 조절한 뒤에 올라와서 바로 서비스해주는데 서비스도 상당합니다 애무도 빼는 거 없이 정말 열심히 해주고, 스킬도 상당히 좋습니다 적당히 애무를 받고 연애로 들어가는데 이 언니는 연애도 적극적이고, 아주 맛있습니다 ㅎ 표현이 적절하지는 않지만 맛있다는 표현이 딱 들어 맞는 매니저님이에요 원래도 술을 마시면 꽤 오래 가는 타입이라... 이번에도 조금 시간이 걸렸는데 별이 매니저님은 재촉하지 않고 끝까지 잘 챙겨줬습니다 마무리 후 나와보니 아직도 손님이 꽤나 많더라구요... 조금 미안하기도 했지만 저는 즐달했으니 ^^ 역시나 불금에는 MC스파!! 즐달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 다른 분들도 한번쯤 들러보시길~ 아래는 업소 측에서 보내주신 사진입니다. 더 깊은 심야에는 할인 이벤트도 있어서 손님이 더 많았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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