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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기를 한번에 쓰다보니 연이어서 쓰게됬네요 ㅎㅎ
그우소를 다시 방문을 하였는대 남실장에서 여실장으로 바뀌었더라구요
여실장님이 미인이시던대 .. 순간 .. 실장님은 일안하시나.. 여쭤볼뻔했습니다. ㅋ
남실장님에서 여실장님으로 바뀌니 입장시 더 두근두근 거리게되네요
양치질을 열심히 하고 고마츠 나나씨 입장.
첫 느낌은 청순하다 였습니다.누구를 닮았나 생각을 해보았는대 생각이 안나네요 ㅎㅎ
한국에 온지 오래되서 그런지 한국어로 얘기해도 잘 알아들어서 좋았습니다.
이상하게 일본인=성의개방적 생각이 들어서 나도 모르게.. 가슴부터.. 손이..
간지럼을 많이 탑니다. 그러다보니 잘 느끼시더라구요 ㅎ
글고 가장 설례였던게 간지럽히거나 건드리면 강아지처럼 애처롭게 절 쳐다봅니다.
그 얼굴 보니까 저도 모르게 더 불끈거리게 됬네요.
제가 슬림 매니저를 좋아하다보니 제가 느끼기에는 슬림보다는 약간 보통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피부도 좋고 잘 느끼기에 만지는 맛도 있고요.
애처로운 귀여운 강아지를 연상하는 고마츠 나나 매니저 귀엽내요
슬림을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추천은 못드리지만 한번쯤 만나보면 괜찮은 매니저 같습니다.
다음에도 시간나면 고마츠 나나씨를 보러가야겠네요
다들 코로나때문에 어려우신대 건강들 챙시기시고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일관계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데 일본 언니들이 한국에서 민간외교관 역할을 해주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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