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후기를 쓰게 됬습니다.
다들 코로나 조심하시고요 전 못참고 달렸습니다 ㅠㅠ
그우소 린씨가 괜찮다는 말을 듣고 출근부를 보자마자 그만 ㅎㅎ
다들 아시겠지만 그우소가 일본인 매니저도 많고 다른 매니저분들도 괜찮은 분들이 많습니다.
아래 글에 린씨 매니저분이 슬림하다고 하셨는대 ㅠㅠ
제 눈에는 슬림보다는 보통과 약통사이로 보여집니다.. ㅎㅎ
하도 회장조 만큼 출근하시는 린매니저라 코로나 여파때문에 집에만 있어 살이 약간 ㅎㅎ
그우소는 아시겠지만 앉을때가 없어 바로 오자마자 옆에 누워 린씨가 바로 꼭 안아주네요 ㅎ
살도 부드러워서 만지는 느낌이 있고 키스는 장.단키 빠지지 않고 잘 받아줍니다.
남자의 맘을 아는지 잘 받아주네요 ㅎ
그렇다고 선을 넘으면 안되죠 ㅎㅎ 자기만의 선이 확실한 매니저입니다.
유투브 요요미 씽크가 있고요. 보고싶었던 매니저라 잘 놀다가 왔습니다.
아 그리고 그우소는 출입구 입장하자마자 분무기 소독제로 앞뒤 뿌려주고요 티안에서는 손소독제로 소독까지합니다.
위생에 철저하니 코로나 걱정하지 않으셔도 ㅎㅎ
부족한 후기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즐달하시기를
이전에 어떤 닉네임으로 후기를 쓰셨나요?
재가입하신 건가요?
네 재가입했습니다.
그전 아이디로는 후기 많이는 안쓰고 4개정도 되는대
한창 사이트 털려서 개인정보 유출이다 말이 많아서 후기 글 다지우고 새로 만들었습니다.
후기는 잘 안쓰는 타입이라 오랜만에 글올린겁니다.
린 후기잘봤습니다 ㅎㅎ 멀지만 추천합니다.
코로나로 살이 찔 수도 있겠군요~ㅎ
그렇군여 요새 상황이 뒤숭숭하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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