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낮 올해 처음으로 종로234에 갔었는데요
도착하여 보니 수도관이 동파되어서 샤워를 할 수가 없었네요 ㅠ
안내 받은 방으로 가서 기다리니 통통한 수잔 관리사가 들어왔고요
인사를 나누고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였고요
중간에 아프지 않냐고 한번씩 물어 보면서 부드럽게 해 주어서 좋았네요^~^
발부터 시작하여 목과 등 다음 팔 순으로 해 주었고요
돌아 누워서 스트레칭도 하여 주고 다리도 주물러 주었지요
마지막에 수잔의 다리 사이에 누워 머리와 얼굴 마사지도 해 주었네요
어느덧 시간이 다 되어서 작별인사 한 다음 나왔고요
물이 안 나와서 씻지 못하였으나 1시간 동안 편하게 마사지 받아서 만족했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