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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크럽에 방열어놓고 있는데
나이묻길래 얘기해줬더니... 정확하게 태어난 년도를 말하라네요. 만 나이를 얘기하는 사람이 있다면서..ㅎ
그래서 나이 불편하면 하지 말라고 했더니..그런건 아닌데...나이 많은게 자기는 편하고, 나이많은 사람이 매너가 있더라고 하네요
자신은 평촌인데 올수있냐? 자기는 이동은 어렵다고하네요.
그러면서도 차없어도 되냐하니..차도 없어도 된다면서..오히려 차있는게 자기는 더 불안하답니다. 모르는 사람차타는거 불안하다나?
뭐.. 까다롭지 않은거 같아서
조건물어봅니다.
그랬더니 콘필이시죠? 라고 하길래... 원하면 하겠다고 하니
과거에 1회 콘10으로 했다고하네요.
일단 스펙(스타일)과 안되는거 물어봅니다.
37 미혼 155 약간통통, 얼굴은 착하게 생김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애널 항문 안된답니다. 애널 항문이 같은말인데 뭐 그렇게 얘기하냐니까
애널이 뭐냐고 묻는 사람이 있다며 얘기했다면서... 항문쪽은 절대 건들지 말랍니다. 애무도 안하고 안받는다면서..
그러면 페이는 2번에 10에 안되냐니까..
간식비 택시비 생각해서 2만원 더 얹어 12만원달랍니다.
흠.... 좀 생각을 해봤는데... 제가 낮에 마포구쪽에 있었는데... 평촌까지 가려니 좀 멀더군요. 더우기 전철로 이동하여야 하는데...
한동안 답을 안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눈치를 깠는지 저랑 안맞으신분인거 같아요. 좋은분 만나세요. 라면서 나가버리네요.
혹시 보신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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