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코인2를 다녀 왔습니다.
주간 라인업을 보니 플2매니져 예나가 있길래 예약을 했죠
휴게에서 플2는 어느정도인지 확인을 하고 싶었거든요
문자로 주소를 받고 도착해서 전화를 하니
입장 가능하단 실장님 말에 들어갔습니다
문이 열리고 예나 와꾸부터 보니
아 플2 맞네...맞아
일단 몸매는
보통체형에서 좀 슬림 한편이구요
160CM 중후반 입니다.
B컵에 제 품에 한번에 안길수 있는
몸이네요 ㅎㅎ
와꾸는 좀 도도하면서 섹시한 느낌이
서비스는 애무 스킬이 좋네요

예나를 보내기 전에 내가 가겠다...정도?
저는 엄청 흥분한 상태였고,
예나는 옵션이 가능한 매니져여서 이왕 달릴꺼 끝까지 가보잔 식으로 노질 옵션까지 추가를 했죠,
서비스도 다 받았으니 바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젤을 바르지 않아도 쑤욱 빨려들가는 이 느낌. 아십니까..?
이말은 즉 저만 느낀게 아니라 예나도 많이 느꼈단 증거겠죠??!

저 혼자만 즐긴게 아니란 거죠
예나의 그 도도하게 생긴 미모에 느끼는 표정을 보니
저는 이 운동이 오래 못갈껄 예상 하고있었습니다..
쎅끼가 넘치는 매니져. 확실하네요.
저는 자세를 바꿀 시간도 아까워 정자세로 시작해 정자세로 끝냈습니다.
시간이 없었거든요.
그 무엇보다도 저를 미치게 만들었던 예나의 쎅기 가득한 표정. 절때 잊지 못할꺼 같습니다.

와꾸족에 몸매족은 확실하게 강추 드리고요
민삘을 좋아하고 청순하게 생긴여자를 좋아하면 한발자국 뒤로 물러 나셔도 좋습니다.
와꾸는 물론 몸매까지 받쳐주니 저는 더할 나름 없이
즐겁게 잘 달렸네요 ㅎㅎ
아쉬움 조차 남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만족을 많이 했다는거죠.
조만간 또 한번 들려야겠습니다~!
헐 ,,,,손을보니 엄청난 즐달을 상상하게 됩니다
코인은 좋은곳이군여
색다른 후기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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