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간만에 술한잔 마시구 풀싸 출동 ~~~~
기대했던마큼! 언니들 와꾸는 확실합니다
하지만 몸매 감상하는사이. 친구들이 다 에이스를 대려가더군요
특히 여자친구 고놈이 일등으로... ㅠㅠ 눈물을 흘리고 있을때
이대표님이 연아 앉혀보라구 추천을 하더군요..
저는 대표님을 믿기에 대리고 오라고 했습니다
일단 얼굴은 순수? 가슴은 중간정도.. 에이 괜히 대려오라했네..
속으로 생각하구 있을때 인사를 하고 그처자 바로 제위로 올라 타는겁니다 음 ...
저는 옆눈으로 대표님한테 엄지를 내새우며 고맙다 말햇죠 ㅋㅋㅋㅋ
인사받고 게임하면서 분위기도 좋아지구 노래도 부르니
어느새 마무리 인사받고 구장으로 갓는데
아주 제 기둥이 없어지는지 알았습니다ㅋㅋㅋㅋ
어찌나 쪼임기술이 좋은지.흐음.. 기가막혔습니다 , ㅋㅋㅋㅋㅋㅋ
이제친구놈들이 일주일 한번씩 가자그러는데 큰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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