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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김태희실장님에게 전화하고 바로 달렸습니다~
10시쯤되서야 도착하고 빠르게 초이스 진행부탁했죠~
역시 빠르게 초이스 시작! 과장님부터 먼저 고르신후에
저희들 각각!눈치보며 다들 무난하게 초이스 했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어떨지 몰라도 제팟이 제일 이쁜것 같았습니다^^
영은이라고 했는데 군살도 없고 몸매도 좋고요
얼굴이 약간 의 튜닝빨이 있지만 그래도 이쁘다는~
뭐?다들 그렇게 서로 팟과 술을 은미하며 무난하게 자리끝내고
구장가서 환상의 속궁합을 펼쳤네요
어찌나 애무를 성의있게 해주던지 술이다깨버린다는~
암튼 기분좋게 마무리까지 잘마쳤네요!!
이번 방문도 최고의 경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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