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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갈만한곳 없나 살펴보던중 어제는 있던 첫방문 5.5이벤트 중인 강서 렉시가 눈에들어오더군요

이렇게 다양하고 저렴한 이벤트를 하는 업소입니다.
어제 정신도 없이 가서 그냥 시간 맞는 언니로 해주세요 라고 실장님께 부탁드리니 예은언니가 들어오더군요
실사를 워낙 싫어하셔서 실사 후기나 프로필 사진이 없지만 절대 걱정하지 마세요
얼굴은 정말 미모의 고양이상인 여성분으로 구글에 고양이상 검색시나오는 허니 레이나를 닮았습니다.
(https://mobile.twitter.com/layna1007/status/882261624102412288)
(위 주소로 들어가면 사진이 나오는데 정말 이 연예인분 얼굴에 긴 머리라 보시면 됩니다.)
강서 렉시 저는 처음 방분이였는데 건물이 좀 오래된 곳이라 느껴지더군요.
세면장은 아무래도 다른곳에 비하면 많이 안좋다고 봅니다.
하지만 세면장만 좀 그렇지 방 인테리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전 정말 놀랐습니다 제가 키방을 재접할 마음이 들거라곤 생각을 못했는데요
한시간동안 만나본 예은언니의 매력은 정말 대단하더군요.
티마 면에서는 정말 말도 잘 들어주고 말도 많이 해주고 목이 아프지않을까 걱정될정도로 많이 말해주고.
피마인드 면에서는 다른 업소와 비슷한 수위의 서비스 였지만 제가 주목한 점은 예은언니의 키스는 남들과 차원이 다르다 느꼈습니다.
다른 어디 업소를 가도 그렇게 장키를 길게해주는 언니는 없었는데 말이죠
이 언니가 언제까지 해줄까 기다렸는데 제가 빼기전까지 먼저 안빼고 계속해주는 예은언니는 정말 ㄷㄷ;;;
전 결국 예은언니의 매력에 빠져 첫방문에 연장까지 하고 말았습니다.
프로필에 있는 다수의 지명이라는 한줄이 정말 이해가 가더군요.
정말 후기를 쓰기 싫어질정도로 혼자 서만 계속 만나고 싶은 혜진 언니 이지만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단 프로필대로 키가 좀 있고 많이 슬림한 편이라 글래머 좋아하시는 분들은 피하시길 바랍니당
잘 보고 갑니다요~! 좋네요
와 저런 여자라면 장난아니군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렉시 섹시 업소명 맘에드네여 ㅎㅎ
슬림족분들이 환영할 언니군여!ㅎ
매력있는 아가씨군요~ / 키크고 슬림?? 저는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가 못됩니다^^
후기쓰기 싫은 매님이면 뭐 ^^
추천드리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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