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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출장안마종로 광화문 코리아나호텔 안마

    제휴 업소명
    서울경기출장안마

    역병이 창궐하기 전입니다.

    친구라하기엔 그렇고,,, 거래처 사장님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여러명이 술자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불경기에

    꽤나 짭짤한 수입을 거뒀나봅니다.

    다섯명 전부를 책임진다는 큰소리 땅땅!!

    1차는 합정에서 맛있는 저녁겸 소주한잔

    2차에 대한 여러 의견들

    결국 세종문화회관 옆 코리아나호텔 안마로 결정했습니다.

    다섯명이나 되는 인원이다보니 전화예약은 필수!!

    다행이 다섯명 모두 가능하다네요.

    사실 이런 안마는 처음입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순서대로 룸을 배정해주네요.

    언니 이름이 기억날랑말라.. 계속 입가에 맴돌기만하고 정확한 이름이 기억나질 않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술을 한잔 했더니 온몸에 힘이 빠지더라구요.

    대화하고픈 생각도 없고 시체 모드로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수년간 받아본 안마 중에서는 가장 시원했던것 같습니다.

    스포츠 아로마 찜질

    이것중에서 하고싶은거 이야기 하라고 하더군요.

    저는 아로마는 제외하고

    스포츠마사지랑 찜질만 해달라고 했습니다.

     

    20대 후반 정도 되어보이던데,,, 체구도 자그마했구요.

    체구는 호리호리해보이던데.... 힘이 아주 좋아요.

    마지막으로 위에 올라가서 발로 밟아주는데.... 완전 시원하더라구요.

    아가씨왈.. 나름 힘줘서 쎄게 했는데,, 아무 소리 안하면서 안마받는 사람은 처음이라네요.

     

    그냥 하는 말이려니 했습니다.

     

    안마후 커다란 수건으로 찜질을 해줍니다.

    덮고 또덮고... 10장도 더 덮은것 같네요.

     

    그리고는 다들 알다시피..달달달딸

    이제 나이가 들다보니

    그리고, 술도 한잔 들어가니

    빳빳함이 예전만 못함을 느낍니다.

     

    장타아닌 장타가 되버려 아가씨한테 조금 미안하더군요.

    어쨋든 제 나름대로는 시원하게 발사!!!

     

    다섯명이 55개 나왔으니

    1인당 11개 꼴입니다.

     

    워낙 안마에대한 경험이 없다보니

    이정도면 좋은건지 잘하는건지 판단하긴 어렵습니다만,

    저는 아주 만족했습니다.

     

    도심에 계시는 분이라면

    코리아나호텔 안마 추천드립니다.

    8층이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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