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쥬니어가 서서 가라앉질 않네요.... 그래서 오늘도 고향집 보다 자주 가는 믿고 가는 아리수로
발길이 향합니다. 점심시간 넘어서 갔는데도 손님들이 꽤 있더군요.
갈 때 마다 실장님 웃는 얼굴로 맞이해 주시니 기분이 덩달아 좋아 집니다. 샤워 후 항상 느끼는 거지만....
미팅 할 때가 가장 힘들어요....
오늘은 누구를 볼까 하다가 신디로 결정 합니다. 왜냐구요?????
실장님이 강력 추천하던군요...방에서 대기 하다 준비가 되어 입장 합니다.
실장님께 듣던대로... 와우 인사 후 시선이 향한 곳은 가슴 부터 가더군욬
마인드도 좋구 붙임성도 있어서 불편하지 않았습니닼 간단한 인사 후 샤워실로 이동....
다들 아시죠?????? 근데 이 언니 흥분했는지 탱탱한 유두가 느껴집니다.
암튼 그 느낌을 적을 수 없기에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서비스는 소프트 하진 않고 그렇게 하드 하지도 않습니다.
다시 침대로 이동 후 누워있으니 앵기면서 들어오는 애무..... 나쁘지 안았어요..
그 황홀함... 여성 상위로 하는데 약간 애교 살집도 있고 가슴도 적다하니 좋더군요...
격렬한 1차전이 끝나고 서로 앉고 한동안 숨을 아차 참고로 던 투삿으로결제했어요
그리고 잠깐 담배를 피고 누워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다시 2차전 돌입 ㅋ 좀 걱정 했는데
애무가 들어 오는 순간 다시 주니어가 그렇게 다시 격렬한 전투 현장은 뒤로 마무리 후
한 동안 안고 있었습니다 ㅋ
살결도 부드럽고 무엇보다 가슴이 볼수록 예뻐요..
ㅋㅋ그렇게 샤워 후 이런저런 이랴기 하고 담에 또 보자며 웃음으로 인사하는 신디언니......
눈 웃음 작렬 입니다.
옷 갈아 입고 다들 아시죠????
오늘도ㅜ실장님 꼼꼼히 이것저것 물어 보십니다. 이거 원 몸둘바를 .....
항상 친절히 해주셔서..... 물론 섭스 받으러 가지만
실장님의 그 친절함때문에 가는지 모릅니닼 담에 또와요.
감기 조심 하는데... 오늘이 마지막이다 하는 저의 마음을 녹이네요...
조만간 또 뵈요.
안마 후기 잘 봤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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