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프로필03_유라[1].gif](files/attach/images/2827594/568/439/063/b1822461be6e1ea350977273f73233c3.gif)
꽃샘추위로 찬바람이 휑하니 불어, 힐링여신 유라언니를 보러 전화도 안하고 OMG에 무작정 방문.
시간이 지났는데도 기억해주시는 실장님에 고마움을 느끼고
처음온척 하다가 유라언니한테 한대 맞고...ㅎㅎㅎ
타업소 다닐때는 한번이상 본 매니져가 없었고 다시 예약을 하려고해도
엄청 힘들었는데 말이죠ㅠㅠ
유라언니와 누워서 한달동안 묵혔던 썰을 풉니다.
은근슬쩍 서로의 몸을 탐색하며 말이죠.
손님으로서 라기보다 친구로서 동생으로서 오빠로서 대해주는
유라언니의 마음씀씀이가 참 이쁩니다.
한참을 그렇게 빈둥대며 놀다가 입술을 덥칩니다.
그렇게 연인처럼 욕실 서비스도 없이 그저 서로의 안부를 묻듯이
온몸에 인사를 나누고 폭풍섹스를 합니다.
끝나고 잠시 숨돌리니 딱 벨이 울리더라는...
웃고 떠들고 노느라 시간가는줄 몰라서 하마터면 클날뻔했네요ㅎㅎ
다음달에 또 보는거냐는 말에 투비 컨티뉴를 왜치고 작별키스와함께
울면서 집에 왔다는 슬픈 스또리..ㅋ
유라 언니 후기 잘 봤어요~ 좋은 정보 감사드리고 즐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