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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연초에 회원님들 건강은 어떠신지요?
기분좋은 즐달하여 회원님들과 공유하고자 이렇게 후기 남겨봅니다
마곡먹자에서 동료들과 한잔먹고 근처에 필스파 생각나서 제가 주도해서 전화드리고 방문했네요
다행이 큰 대기없이 이용할수 있다고 하기에 급 파하고 이동했습니다
재빨리 씻고 가운입고 대기하고 있으니 스텝분이 불러서 방으로 갔습니다
방은 아늑한 분위기에 잔잔한 음악이 흘러서 약간의 술기운이 더욱 기분들뜨게 해준거 같습니다
노크와 함께 관리사님 들어오시는데 날씬한 몸매에 딱봐도 인물이 좋으신 선생님 한분 들어오십니다
성함은 수샘이라고 하십니다
보통 관리사분 인물은 별로 안보는데 좀 이쁘신듯해서 내심 기분좋네요
맛사지야 다들 기본적으로 실력있으시니깐요
전립선도 꼼꼼히 해주시는데 깊은 감동 느끼네요.
쿠퍼가 움찔움찔 나오는듯하니 쬐금 창피하네요 ㅋㅋ
이것저것 물어봐주시면서 지루하지않게 웃음도 함께하는 맛사지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시간이 다 되었는지 예비콜과 함께 매니져분 들어옵니다
성함은 사랑씨라고 하시네요 이쁘장한 마스크와 글래머스한 몸매가 돋보이네요
가슴애무부터 시작해서 제 동생한테까지 꼼꼼히 들어오는 모습에 잘만난거 같았습ㅂ니다
BJ도 훌륭하고 핸플도 아프지않게 부드럽게 하는것이 초짜는 아니네요 ㅋ
가슴도 꽉찬 B는 되보이고 감도 나쁘지않고 꼭지도 적당해서 만지는 느낌도 좋았네요
특히 골반이 만질만 했어요
제동생도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발싸준비를 하길래 사랑씨에게 말하고 입싸 진행했습니다
많은 양이 시원스레 발사된듯한ㅋㅋ 기분좋은 달림이었어요
가슴과 골반이 매력적인 사랑씨 담에 또 보고 싶네요
끝난후 해장라면도 맛있었구요 차시간이 급해서 사우나는 못했지만 있을거 다있는 필스파 잘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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