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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도 지나갔고 신년이 오면서 1월 1일까지 푹
쉬었네요..ㅎ 마지막 쉬는날에 이때가 아니면
많이 바쁠거 같아서 간만에 보고싶은 현아 매니저
에게 힐링이나 받으려고 예약전화 드렸어요.
1시간후 예약 잡고 매너 있게 시간에 맞추어 가려고
노력했으나.. 5분정도 늦었네요..ㅎ
그래도 미리 전화 드려서 기분 좋게 들어갔답니다.ㅎ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나니 온몸이 개운해지며
얼른 현아 매니저가 기다려집니다.
이번에 두번쨰 재접인데 기억해줄지 몰랐으나..ㅎ
들어오며 저를 보더니 오랜만이라구 하네요.ㅎㅎ
저를 기억 해주는데..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이런 사소한 것에서부터 애정이 막 쌓이네요..
그러고선 옷을 벗는데 다시봐도 정말 퍼펙트 합니다.
이런 미인이 내 마누라라면 진짜 업소 안다닐듯 한데
말입니다..ㅎ 이내 저의 성난 녀석을 앙증맞은 입을
사용해서 흡입해주는데.. 지려버릴것같았습니다..
다행이 무사히 고비는 넘겼지만 현아씨의 가슴을 만지니
미쳐버리겠더라구요.ㅎ 그대로 방출 해버렸습니다..
일주일간 모아놓은거라 양이 좀 많을텐데 입으로 끝까지
커버 쳐주니 다시 안찾을수가 없네요..
이정도 매니저가 꽤나 많은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아 매니저
조금 더 만나보고 바꿔봐야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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