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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좀처럼 수그러 들지를 않네요
2월 중순쯤 부터 지난 주 까지는 어떻게든 달림도 자제하고...
최대한 금욕의 생활을 했었는데 이젠느 뭐 더 참기가 힘드네요
그렇다고 너무 멀리 나가기는 좀 그렇고 , 그나마 자주 가던 업장 중에 하나인
Z스파를 컨택해서 다녀왔습니다
방이동 근처에서 제일 갈만하고 가까운 업장은 Z스파죠 ㅎ
그렇다고 업소가 마사지나 서비스 퀄리티가 떨어지는 곳도 아니다보니
별 고민없이 일단 전화기부터 들게 되었습니다
실장님이랑 통화하면서 대기도 없고 바로 오시면 된다고 해서
가는데 얼마나 걸릴 듯 하다 ~ 하고 말하고 준비하고 출발했습니다
Z스파가 있는 위치는 원래도 알고 있었기에 알아서 도착.
원래는 차 대기가 어려운데 이번에는 쉽게 ~ 주차하고 들어갑니다
실장님꼐서 저를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 빠르게 결제해주시고 안내해줍니다
씻으러 들어가서 샤워만 간단하게 하고 , 나와서 가운입고 준비합니다
실장님이 손수 음료수도 하나 꺼내주시고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십니다
아무래도 ~ 코로나 때문이겠지만 업소 내부가 굉장히 조용하더라구요
방으로 들어가서 음악을 들으며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님 입장
연식은 좀 있는 분이었지만 , 손은 매섭고 체력은 좋으신게...
마사지 받아보니까 엄청 만족스럽더라구요
상체부터 조져주신 이후에는 하체를... 마사지 해주시는데 하체 마사지가 너무 좋으네요
허벅지랑 종아리 마사지 해주시니까 약간 부들부들하면서 간지러운듯 하기도 하고...
그럼에도 시원하기도 하고 ㅎㅎ 뭔가 기분좋아하고 있는데
마무리 타임이 되어서 돌아누우라는 신호가 와서 , 돌아눕고 마무리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전립선 마사지 받고 ~ 매니저님을 기다려봅니다
윤정 매니저님이 입장
늘씬한 몸매에 서글서글한 미소를 띄고 들어옵니다
와꾸는 개취라고 쳐도 저한테는 이쁜 편이었고 , 몸매는 슬림하게 잘 빠졌습니다
금방 탈의하고 배드 위로 올라와서 애무 시작.
애무 받으면서 매니저님을 쓰다듬다가 BJ로 내려간 상태에서는 머리를 지긋히... 눌러 봅니다
깊게 빨아주기도 하고 엄청 야하게 빨아주다가 , 준비해온 콘을 씌워줍니다
그리고 나서 저한테 어떤 자세 좋아하냐고 물어본 뒤에
정자세로 하자고 했더니 OK하고 바로 배드에 눕습니다
다리가 길어서 펼치고 있으니까 은밀한 곳이 더 야하게 보입니다 ㄷㄷ
고무 장화 신고 ~ 씩씩하게 들어가니까 양 다리로 저를 안아주는데 느낌 굿...
꼭 안은채로 박으면서 , 매니저님의 엉덩이도 만져보고 , 가슴도 만져보고 ~
하다가 뒤로 돌려서 뒷태 보면서 박아주니까 시야도 좋고 쪼임도 더 좋네요
결국은 이 자세에서 발사까지 성공.
제가 발싸한 느낌을 받았는지 매니저님도 푹 ... 쓰러지네요 ㅎ
아랫도리가 뻐근할 때 까지 박아줬더니 힘아리가 없어서 배드에 뻗어버렸습니다
잠시 후 매니저님이 정리 다 해주고 ~ 안내해줘서 퇴장.
오랜만에 뺐더니 양도 많고... 빨리 끝나기도 했네요
그냥 다음번에는 조금 더 빠르게... 방문해야할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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