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소녀시대를 전화해서 예약해봅니다 전 주로 고페이 언니를 보기 때문에 +4이상급에서 프로필을 보다가
엘사라는 친구가 이름도 겨울왕국ㅋ 특이하고 프로필도 맘에들어서 문의해보네요
실장님한테도 물어보니 예쁜와꾸에 슬림한몸매라고 그래서 바로 예약합니다
첫인상은 살짝 룸삘에 색기있는 와꾸에 몸은슬림한데 엉덩이가 힙업되있는 그런 몸이네요
보자마자 굿초이스라는 생각이 들었고 샤워는 그냥 저 혼자했네요
침대에 누워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받아보는데 진짜 색기 가득한 얼굴로 쳐다보면서 bj를 해주는데
금방쌀거같아서 바로 콘 끼고 뒤치기로 했습니다 라인이 너무 개꼴려서 진짜 5분정도하다가 바로 정자세로 바꿔서
몇번하다가 발사해버렸네요 시간이 좀 남아서 이런저런 대화하다 콜이울려서 간단히씻고 나왔어요
나중에 꼭 한번 더 볼려구요~ 안보신분들은 무조건 강추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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