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50/C
큰 키에 비율 좋은 몸매! 이쁨 귀욤 와꾸
말카알캉 새하얀 피부! 애교넘치는 토끼같은
스무살 업계네요
출근한지 얼마 안된~
눈이 크고 상큼하네요^^
키쓰를 불러일으키는 어여쁜 입술에
탐스런 바스트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
아주 씩씩하고 발랄쾌활 티마네요~
미소도 곧잘 날리고 아이콘텍 수시로 들어오네효ㅎㅎ
텐션이 우주도 뚫을 기세네여ㅋ
화장도 제법이라 훨씬 세련되고 이쁘장한 마스크네요
좀더 상큼한 홀복이면 더 좋았을텐데...
오늘 맘에 든 홀복이 다른 언냐에게 갔나봅니다~
별이의 홀복 이야기에 웃음이 터져 나옵니다;;
장신 글래머 스타일에 구두까지 갖춰 신었네요~
몇마디 아이스 브레이킹 타임을 가졌는데
솰라솰라~~ 예능인이 따로 없군요ㅎ
에너지가 엄청난 친구인듯 합니다
이런적 별루 없는데~
저두 한 에너지뿜뿜남인데 별이한테는 밀리는듯 합니다
별이 입술을 먼가로 자꾸 막아야 할듯요~낄낄ㅎ
별이의 고은 구두를 벗기고
탐스런 그녀의 말캉한 바디를 쓰담쓰담 살짝살짝
터치를 이어가봅니다~
이쁘장한 입술에 곱게 살짝쿵 뽀뽀를 해보는데
내게 뽀뽀중 선질문을 날리기도하고~ㅋ
그녀의 원피스를 풀어헤쳐보는데
홀복은 사수하여 내눈은 시무룩
내 동생은 꼬무룩ㅎㅎ
그래두 그녀의 매력을 찾아서 여행은 떠나야죠~
상큼한 블루 계열의 청량한 언더웨어가 사뭇 눈에
꽂힙니다
블루 계열의 티빤쭈ㄷㄷ
전 별이가 응꼬로 빤쭈를 먹은줄 알았었는데~~
"오빠 그것도 몰라?? 티빤쭈잖아~"
"아~ㅋ 그런거니?? 난 자꾸 너가 먹은줄 알곸"
틈틈히 날 들었다놨다 내 친구인줄 알았네여ㅎㅎ
부루스리 엄청 쫄보 트리플 에이횽인데
그녀의 에너지에 간간이 심장이 쫄깃해집니다아
정성껏 그녀를 이뻐해드립니다~
그녀의 시냇물 약수터는 그냥 지나쳐주라는 말에
눈물을 머금고
그녀를 안아봅니다~
갑자기 남심이 자극되었고 모모랜드의 뿜뿜
노래가 생각납니다
말이 필요 없습니다
GREAT!!
Just feel it 뿜뿜의 시간
정신을 살짝 놓고 서로 녹는 도가니였습니다ㅋ
별이의 눈빛 굿이네요~~
마지막 연초타임에는 부끄러운듯 애교돋는 모습도 심쿵ㅋ
겨울바람이 무척 날카로운 추운날이었는데
하나도 안춥더군요ㄷㄷ
별이야 옵이 넘 땀이 나서 혼났데이~
따사로운 봄날같은 너의 기운에 엄지척!!
시간이 좀 있어 인증실사 몇 컷 찍어봅니다~





ㅎㅎ 귀욤 스탈인가요
귀욤은 아니고 활달 잘 느끼는 섹쉬한스탈입니다
입술 등 얼굴 일부 노출 실사는 불가합니다.
일단 삭제했으니 이해 부탁드리고, 필요시 편집 후 다시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입술이 넘 이뻐서♡
가시미 주김니더.ㅋㅋ
꽃치마도 주기고.
한쪽 꼭지가 매우 살짝~ㅋ 남심 자극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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