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상무님 뵙고왔습니다..
싹싹한말투부터 젠틀하신 외모가
첫인상부터가 믿음직 스러웠네요.예전에 가려다 못가고 요번에 어떻게
기회가생겨서 친구들에게 꼭 가야한다고해서 대리고 우루루 갔네요.
시우상무님과 이런저런대화후 초이스 시작 초이스 생각보다 괜찮았네요
제스타일을 초이스전 시우상무님께 얘기해 드린지라.. 상무님 탁탁탁 4명정도 찍어주시더니
그 아가씨에 대해 술술술 말해주시는게 놀랐네요
그중에서 보름 초이스 보름이 라는 아가씨
키도크고 가슴도크고 애땐 모습이 참 보기 좋았네요.. 상무님 추천은 역시 달랐네요
엥엥거리면서 제 물건에서 손을 안때더군요..ㅎ 살결이 참 곱더라구요 그리고 노래를
어찌나 잘하던지...정말 아이유 빙의된줄알았네요... 주저리주저리 말이 길어졌는데
시우상무님님 기대이상으로 만족하고 돌아갑니다~다음에는 혼자서 가보려고요 ㅎ
수고하시고요 다음에 갔을때도 잘부탁할께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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