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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스트레스도 좀 풀겸 겸사겸사 재미있게 놀구 싶어
실장님께 전화드리고 찾아갔습니다
와꾸도 좋으셨고 탱탱한 엉덩이와 가슴도 너무 좋았네요
요즘 이게 유행인지 코스프래 복장으로 들어오셨던거 같은데 ㅋㅋㅋ
뭔가 더 꼴릿꼴릿 하더군요 ~ 그리고 마인드도 좋으셔서 정말 잘 노시더군요 ~
완젼 제 스타일 ㅋㅋ 다른건 몰라도 제가 많이 낮가림을 하는 편이라 초반엔
잘 못노는데 언니분이 너무 잘 놀아주시니 저야 너무 행복했습니다
편하기도 너무 편했구요 ~ 완전 취향저격이었네요ㅎㅎ
피부도 너무 부르럽고 뽀얗고 ~ 만지는데 너무 느낌 좋더군요 말도 너무 잘 받아주시고
재미지게 말씀도 하시고 진짜 스트레스 다 날렸습니다 얼마나 웃었던지 ㅋㅋ
그리고 팬티한장에 스타킹만 신고 제 위에서 들썩 거리며 놀때는 ... 와.. 쌀뻔 ㅋㅋㅋ
술도 너무 기분 좋게 마시고 나중엔 둘다 홀딱 벋고 놀았네요 ㅋㅋㅋ
저는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잘 안나오는 스타일인데 좀 조절하려고 했더니
그게 보였나 봅니다 ㅋㅋㅋ 걱정말라며 자기가 있는데 무슨 걱정이냐며 ㅋㅋㅋ
완전 마음 내려놓고 놀았습니다 ㅋㅋㅋ 계속 서있기만해서 아파오기까지 하던 존슨을
입으로 할짝할짝...으으으... 그리고 본게임 시작하는데 못할줄 알았는데..
이게 왠일 .. 조루인가...ㅋㅋㅋ 순식간에 발사 !!!!! 괜히 쪽팔리기도 하고...ㅋ 그걸 보면서
웃던 언니는 ㅋㅋ 저 놀리느라 정신없고 ㅋㅋ
여튼 너무 재미있게 놀다가 왔네요 ~다음에 또 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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