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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에이스인 미소언냐 접견하고 왔습니다.
방문은 두 주쯤 된 듯한데 이제사 시간나서 올리네요.
초행길인데도 사장님이 친절히 안내해주셔서 공영주차장에 파킹마치고
걸어걸어 (5분남짓) 건물입구에 도착... 시장통 한가운데 있더만요. 오프손님이 더 많을듯.
시설은 그닥 소소하고 안마베드가 아니고 바닥이라 좀 어색
낮시간이라 그런지 코로나 영향이라그런지 모든언니 가능하다해서 미소씨 쵸이스.
샤워마치고 들어가있으니 바로 언냐입장. 첫인상은 참 괜찬은 인상입니다.
아주평범한 한국언냐느낌 얼굴도 이쁨상이고 슴가도 훌륭.. 이래서 미소씨가 에이스인듯.
언어가 서틀러서 영어 섞어가면서 소통시작... 업드리라며 바로 안마시작하네요.
압은 그닥쎄지 않지만 꼼꼼히 주물러주네요. 앞판 뒷판 목에서부터 발목까지
마사지 끝나고 썹스타임... 조명을 줄이고 탈의 후 썹스들어옵니다,
하드하진 않고 그냥 무난한 역립하면서 똥꼬들이댔더만 질겁하네요. 응까지는 절대 불가능할듯.
터치는 후합니다. 언냐 슴가사이즈가 있어서 주물럭하기 딱 좋습니다. 봉지도 조물딱 거리다
시간 되가는듯 싶어 하뵷으로 마물하고 마쳤네요.
담에는 사장님 추천하는 제니씨를 볼까싶네요.
안녕하세여
노을님
간호실장입니다
방문해주시고 정성이 담긴 후기도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전화받으니까 갈 수 있었겠죠. 즐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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