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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 보고 왔습니다
정말 이제 갓 20살이 된 매니저 더라구요~ 한국말은 잘 못했지만
그래도 영어를 조금 하더라구요~ 대화를 나누다가 몇달전에도 여기서
일 하다가 다시 왔다는... 그럼 몇달전이면.. 19살!!!??
아쉽다... 19살 먹을 수 있었는데...
그래도 이제 막 잡아올린 20살이라면 뭐 나쁘지는 않지 하면서
열심히 폭풍짹스를!!
근데 역시 어려서 그런가.. 아니면 일을 많이 안해봐서 그런가..
여느 매니저들하고는 순서?가 조금은 다른 애무를 해주더라구요!
보통은 키스하고 삼각애무로 넘어가는데 주니는 귀에서부터 목덜미로
내려가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뭔가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몸이 아주 애기네요 애기~ 그래서 20살 맛이 더 나나 봅니다^^
근데 확실이 몸도 슬림하고 그래서 그런지 구멍이 너무나 쫍습니다..
제께 그렇게 큰 편이 아닌데도.. 주니는 크다고... 저는 처음에 놀리는 줄 알았는데
정말 껴보니 저에게도 쪼임이 이렇게 올 정도면은 다른분들은 못하겠네?!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네요
거기에 노콘질싸까지 하니까 이거 뭐 횡제아닙니까?! 언제 20살짜리한테
저의 정액맛을 보여줄수 있을런지! 바로 어제가 그날이었습니다!!
진짜 있는거 없는거 주니 마음 깊숙이 쭉쭉 짜주고 왔네요!!
아주 기분 좋은 날이었습니다 아마 주말에 또 가게 될듯하네요^^
캬 아다먹는느낌엇겟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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