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친과 동거를 하다 헤어지구 혼자 집에서 딸치기도 뭐해서
너무나도 오랜만에 돈내고 하는거라 그냥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스타벅스 업소가 제일 눈에 띄길레 실장님 한테 슬림하고
손에 착 감기는 가슴을 원한다고 하니깐 별이관리사 님을 추천 받아서
예약을 잡고 근쳐 까페에서 기다리며 그녀를 혼자 상상하는중에
연락이와서 방으로 올라가 벨을 누르고 있는데 문이 여리는순간

마마무 문별? 거의 싱크가 비슷한분이 활짝 웃으시며 반겨주시는데
먼가 부끄러움에 귀가 뜨거워지며 상기된느낌이 들어 뭔가 말이없어지더라구요
고급스러운 이미지에 도도할것같은데 또 그렇지도 않은 애교있는 목소리와 말투
전여친 따윈 잠시나마 잊게 만들어 주더라구요 ㅎㅎ
딱제가 원한 슬림한 몸매에 슴가만 살짝나와있는...ㅎ
약간 분위기에 쫄아있는 제게 이것저것 물어봐주시는데 그냥 단답형으로 대답했지만
그래도 그런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려 노력하는 모습이 좀 귀엽더라구요 ㅋ
그러다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건식 마사지를 받는데 마사지는 그냥
안마수준 같았구여 뭐 마사지 받으러 온게 아니니...ㅋ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하시는데 제젓꼭지 애무하시는 그분의 정성스러운 혀놀림때문에
저는 완전 불에 굽는 오징어처럼 몸이 먼저 반응을해 베베 꼬와지더군여 ㅎㅎ
점점 아래로.....
전여친 한테도 이렇게 정성스럽게 애무를 안해줬는데....ㅠ
제반응이 좀 웃기셨는데 살짝 웃으시는데 ㅎㅎ 민망하면서도 기분은 좋더라구요 ㅎ
![[크기변환]4e01d2fa53531e67a468b25cddccb12f.gif](https://sbbam.com/./files/attach/images/3132/912/088/165/c3930110edf42d6b5d3fc80eea46abe9.gif)
그러다 허벅지랑 그곳 사이 삼각지는 사이에다가 제성기를 끼우시는데
으...으...으아....와....아아 얼마 못버티고 바로 발사해버렸네요 ㅎㅎ

황홀한 시간을 그렇게 보내고 마지막으로 귀엽다며 뽀뽀해주시고 나왔습니다.
너무 괜찮은분을 저혼자만 알고있는게 아쉽기도하고 ㅋㅋ
후기 길게쓰면 할인도 된다고 하니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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