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장이름 ◆
성남 돌싱들
◆ 접견날짜 ◆
어제
◆ 접견 매니저 ◆
루나매니저
◆ 주&야 구분 ◆
주.야조
◆ 후기내용 ◆
장거리를 가서 즐달하고 왔네요.
성남 돌싱들.
이름답게 야스럽고 굉장히 자극적인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코스는 애널로 했습니다.
매니저 이름은 루나
란제리 복장에 검은색 망사 스타킹을 신고 있습니다.
원하면 전신망사도 신어준다고 말해주네요~~
한국말 잘합니다. 호~
나이는 30대 초중반? 가슴B+컵 키는 168
하얀 피부에 육덕녀. 생얼의 주부 느낌 물씬.
착하게 생겼는데 하는짓은 무슨 과부 느낌이 남 ㅋ
피부 정말 좋음. 백옥같음.
영계나 완전 이쁜 분 찾는다면 패스 하시길...
서비스 개하드. 뭐랄까 전국구 TOP 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온몸을 다 애무해줍니다.
발가락사이사이까지..
똥까시는 국보급.
음.. 뭐 설명이 필요없네요.~~~
대단합니다.
자위를 좋아라 합니다. 그리고 백보. 역립해주면 제 머리를 잡고
본인의 성감대 쪽으로 보냅니다. 즉, 할거면 제대로 하라는 뜻이죠 ㅋㅋ
번삽도 가능하고 루나는 그냥 돈벌기 위해 하는게 아니라 그냥 본인
즐기라고 하는듯 하네요~~
후장 박을때 자기 손으로 보지에 넣네요. 헐~~
이런 여자 처음 보네요 헐~~
애널 역시 당근 쪼임 대박. 음... 죽이네요..
하드한거 좋아하고 줌마 좋아하면 꼭 한번쯤 방문해야 할
명소라고 생각되네요.
조만간 쓰리썸하러 또 갈께요 ^^
루나라면 남2여1도 가능할듯 ㅋㅋㅋ
네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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