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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소개]
구의역1번출구에서 1분거리로 아주 가까우며
새로운 운영진이 오셔서 예전보다도 더 시설도 아주 깔끔한 모습으로 변모했으며
수염이 잇으며 터프가이같은 모습을 한 사장님은 아주 친절했으며
레자 베드라 청결부분에서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매니저 소개]

[외모와 몸매]
1년전쯤 타업소에서 만난 유지,
그날의 임팩트가 워낙에 좋아서 언젠가는 또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유지,
그러던 어느날 출근부에서 사라져 아쉬움만 있던 차에
지명을 두분이나 둔 구의 델루나에 다시 나타났으니,
그래~! 뜻이 있는곳에 길이 있고
만날 사람은 언제가는 만난다는 말이 새삼스럽게 가슴에 와 닿았으니,
오늘은 봐야지 하고 전화를 하면 계속 마감입니다라는 사장님의 말씀만,
계속 마감일때는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매니저 블랙, 다른하나는 진짜 마감일수도,
한쪽 뇌리를 강하게 때리는것이 있었으니 처음에 봤을때 힘들게 했음을... 혹시...
그러던 어느날 유지를 보게 되는 날이 왔으니,
노크와 함께 들어온 유지를 보고 벌떡 일어났네요.
그때 본 유지가 맞아? 왜 이렇게 예뻐졌어?
그렇습니다. 며칠을 굶은 난민처럼 헬쓱?해진 외모 ㅡ 처음 만난 그때보다...
그래서 숨어있던 유지의 아름답고 섹시한 모습이 서서히 드러내고 있었것입니다.
너 많이 예뻐졌다라고 하면 처음에 봤을때는 별로였구나라고 생각을 할까봐 속으로 생각을 했으나
처음에 봤을때도 마음에 드는 외모였습다만
다이어트에 성공을 하여 유지의 본 모습이 서서히 드러내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쁘장한듯하며 섹시미가 있는 유지의 외모,
이 상태를 유지하지 말고 살을 더 뺀다면 더욱 더 예뻐질 그런 유지의 외모였습니다.
기대 이상을 넘기에 더욱 더 마음에 드는 유지,
지금도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길래 더욱 기대하게하는 유지의 외모였습니다.
개취문제를 떠나 어느분이 보시든 마음에 들 정도는 될것 같습니다.
1년전에 만났을때의 유지 몸매는 거의 드럼통에 가까울정도로 육덕한 몸매였으나
섹시한 표정이나 환상적인 반응때문에 잊지 못하고 오늘 다시 만난 유지는
강풍이 불면 날아갈것?처럼 아주 많이 빠져있었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우람한 가슴에 잘룩한? 허리
어쩌면 워낙에 골반이 발달이 잘되어서 허리가 잘룩하게 보일수밖에 없었으며
1년전 유지의 몸매는 온데 간데 없고 육덕글래머로 라인이 멋져보이기만 했습니다.
그때의 모습만을 생각하고 봤기에 더욱 멋지게만 보였나봅니다.
마른 스타일보다는 차라리 살집을 선호하기에
이날 만난 유지의 몸매는 아주 마음에 들수밖에 없었습니다.







[마인드]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할정도로 명랑하고 활달한 성격을 지닌 유지,
저를 처음 만나던날을 아주 생생히 기억을하며
조잘 재잘거리는 모습이 이뻐보이다가도 섹시함이 보였으니,
그럴때는 아랫도리가 후끈해짐을,
처음 타업소에서 만난지 1년이 지난 지금도
몇월달, 몇번방에서 만난것까지 기억을하는 유지, (대단하다라는 말만)
내 얼굴이 유지가 꿈꾸던 이상형인가? 아니면 초접때의 제 행동이 너무나 진상이여서 잊지를 못하나?
오빠~! 저는 저를 만난 사람들의 얼굴을 대부분 다 기억을 해요~!
그래? 시간이 그렇게 흘렀는데도?
저는 그런쪽으로 기억력이 좋아요~!
난 또 내가 잘 생겨서 기억을 하는줄...
먼소리야~! 오빠을 보고 그날 충격을 받았는데... 
그...그랬어? 키방에도 연예인이 오는구나하고?
머래?
내가 힘들게 했구나~!
유지의 여러 장점 하나가 모든면에서 적극적이라는점,
그래서 화끈하고 함께 즐기는듯한 유지의 키감,
무리만 아니면 터치에도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며
아마존의 아나콘다같은 몸짓에, 남심을 후끈하게하는 유지의 반응,
자기를 찾아준 오빠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는건지,
아니면 천성적으로 예민함을 타고난 훌륭한 몸인지...
암튼 유지와의 시간은 그 어느 매니저보다도 더 즐거움이 배가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유지를 보기 위해서 1년을 그렇게 찾아 다녔나봅니다.
오빠~! 내 후기를 쓸때 천사란 말 쓰지마~!
천사? 내 후기를 봐?
우리 가게 언니들 후기는 다 봐~! 그러니까 천사란 말 쓰지마~!
절대로 안 쓸께~!
델루나에 처음봐서 첫번째 소윤, 두번째 봐서 유리, 마지막으로 봐서 막내 유지
이렇게 지명이 3명이나 되었습니다.
마누라가 예쁘면 처갓집 말뚝에 인사를 하듯이
지명을 3명이나 있는 구의델루나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릴정도입니다.
요즘 어수선한 시국에 모두들 무탈하고 건강하기만 기원드리며
지금까지 그동안 1년을 넘게 찾아 헤매고 겨우만나서
기러기부부처럼 아주 좋은 시간을 갖게 해준 유지의 후기였습니다.







[마치며]
이쁘장한듯하며 섹시미가 있으며 아주 훌륭한 가슴을 가졌으며
코로나도 도망칠정도로 반응이 후덜덜하여 후끈한 시간을 가질수도 있는 유지는...


H컵이면 제얼굴보다 크겟네여 ㅠㅋㅋ
지리고 갑니다.
우와 실사 지리네여 ㄷㄷ ; 발기유발제대로십니다 ㅠ
와 이곳도 제휴가 되면 좋겠네요
와 여기 어딥니까!!!!!
무조건 갑니다 H컵 와!!! 와!!! 와!!!
H컵이면 제얼굴보다 크겟네여 ㅠㅋㅋ
슴가에 그냥 파묻히겟어요ㅎ
유지씨 제가 가기전에 슴가 잘 유지 하세여!!
실사도잘보았어요
진짜 이상형이에여ㅜ
궁금하네요...유지...ㅊㅊ
가슴이 장난 아님니다.
실사 잘봤어요
몸도 슬림한데.. 저런 가슴이라니...
가슴이,...ㅎㄷㄷ 좋은 언니 보셨군요~ 재회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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