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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울적하고 몸이 뻐근해서 외지주를 방문하게 됬네용
출근부를 싹 보고 누굴볼까 하다가 현지라는 매니저분이 딱 보여서
오늘은 이분이다 라고 생각하고 바로 예약문의를 넣었습니당
당장 예약은 못하고 2시간정도 뒤에 가능하다고해서 그래도 기다리고 봐야겠단생각으로
2시간뒤 예약을 잡았습니다 잡고나서 근처 겜방에서 시간좀 때우다가 바로 현지씨를 봤습니다
처음 딱 들어서는 순간 이미지가 귀염귀염상의 얼굴을 하시고 목소리도 애교 섞인 목소리를 하고 있더라구요
아담아담한 키에 안아주고 싶은 이미지를 하고 계시더라구용! 인사 후 가볍게 대화나누고 샤워하고 나와
잽싸게 안아서 침대로 대려간뒤 키스를 찐하게 해버렸네용 현지씨가 좀 당황한 기색이 보였지만 금새
또 자연스럽게 애무를 해주더라구용 ㅋㅋ 애무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흐뭇한 미소가 절로 나오는데
바로 이건 더 볼것도 없다 생각하고 바로 플레이로 들어섰습니다 말없이 손으로 올려세우니 알아서 여성상으로
젤바르구 바로 삽입 위에서 흔드는 모습을 아래에서 보는데 진짜 귀여운외모에 섹시한 신음소리까지 귀와눈을
즐겁게 해주네용 깔끔하게 쏘고난뒤 가볍게 키스를 한 후 샤워하고 나가는데 배웅까지! 너무 만족스러웠네용
기억에 남는 매니저가 될거같아용 또 보고싶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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