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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예명에 대해 걸고 넘어지자면 진아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처음 대면 했을때 예명을 묻지 않았고
여탑엔 마포구청 진아만 제휴되어 있었을 뿐이니까요
이전 진아는 몇번 대면했었습니다.
여탑에 제휴된 번호로 예약을 하면 항상 그녀가 있었죠
하지만 이번에 갔을땐 '어?' 였습니다.
그동안 봐왔던 진아가 아니었거든요
약 0.8초간의 정적이 흘렀습니다.
'어? 누구지?'
여튼 잠깐의 어색함을 뒤로하고 120분 15만원 코스로 받습니다.
마사지는 so so 합니다.
마물시간은 120분 짜리여서 그런지 오래 해줍니다만, 이전 진아는 마무리 시간 때 상의 탈의는 해주셨는데
이번 진아는 그렇게 해주시지는 않더군요
그렇게 해서 so so한 마사지를 받고 나왔습니다.
여탑과 제휴는 아니지만 좀 가격이 쎈 집'들'이 있습니다.(여기보다 2~3만원)
예약을 시도해 봤는데 받지를 않더군요
나중에 그집에서 서비스 받아보고 후기 한번 올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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