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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후기를 적네요 저의 모든 경험을 공유하겠습니다^^
늦은시간이라 당연히 매직미러는 안될 줄 알았는데 신기하게도 된답니다
별기대 안했는데.. 생각이상 좋았습니다
젤 이쁜애는 내팟으로 결론짓고 동생 두명은 마인드 좋은애 추천받아 쵸이스하네요
서로 이름물어보고 사는곳,나이,등등 물어본후에 인사타임 들어가네요.
제팟 현주는 몸매 훌륭합니다. 정말 좋네요 4까시도 제가 원하는데로 정성껏 천천히 빨아주네요.
인사타임이 끝나고 제팟 일어나면서 오빠꺼 크다며 맨트 날려주시네요
동생놈들은 아가씨들이랑 딱 붙어서 떨어지지를 않더라구요 ㅋㅋㅋ
노래도 한두곡씩 부르고 마무리인사 한번더 해준후에 모텔갈시간~~!!
내팟이랑 침대에 누워 본격적인 애인모드...
붕가붕가하는내내 가슴에 키스를 계속했네요.
옆으로 누워서는 목을빨 고 뒤로할때는 등을빨 고 ㅋㅋ
오랜만에 하는지라 심하게 사정을해버리고 현주가 오빠혀에 쥐 안낫냐고 물어보네요 ㅋㅋ
저는 웃으며 한 세번은 더할수있다고 햇더니 저보고 정력왕이라네요 ㅋㅋㅋ
담번엔 이대표님 추천받아볼까합니다.
개날라리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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