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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는 사랑이죠
그많큼 오픈때부터 꾸준한 라인업으로
누굴봐도 내상없는 믿고찾는 업장이죠
친절한 실장님 이하 스텝진
그래서 가는거야
총실장님 반가이 믽아주시고
알아서 척척 스탭들도
입실후 마사지에 노곤한 몸에 풀어질때
날씬하고 섹시한 고급진 와꾸녀 박하입장
최근본 언니중에 와꾸로는 강남 어디내놔도 따구안맞을
그런언니입니딘 품질보장 Q마크를 줄정도로
가벼운 인사로 썩소를 나누고
박하가 찰진바디로 밀착하는데 피부가 비단결입니다
으음 작이 피부가 꿀이네 하니 피식웃어요 당근이란듯
이쁜것들은 그럴만하죠 그래서 내찰진바디도 만져보라고 하니
놀라네요 자기많큼 찰진것을 확인하고 당황한듯 키킥!
가벼운 찌립과 기둥핡기로 스따뚜해서리
상위방아를 찧는데 사뿐사뿐 고급지게 떡을만드는데
아 박하가 좁보인겁니다
연이틀 발싸는 어렵다고 포기하던차 필이와요
쌀쑤있다! 쌀수있다!
이렇게 이쁜 박하에 좁보아니던가 흐미 얼마만의 좁보인가
수연이 이후 엠파의 대를잇는 박하 올레 올레
가볍게 터치하며 이제 오빠가 해줄꺼죠?
당근이지 지지배야 히힛
박하의 아름다운 찰진몸매와 와꾸에 힘입어
살짝밀어넣고 서서히 물레방아를 돌리니 지그시 눈을감고
느껴요! 아흑 !흐흑! 이맛에 방아를 돌린다니까
서서히 rpm을 올리고 깊게눌렀다 뺏다를 반복하니 무장해제된듯
희열을 서로느끼며 뜨거운시간을 보내고 마침내 연이틀 결과물을
토해내고 마네요
끝나고 박하왈!
오빠! 대박 나 등 다젖었어요 몰라~
이에 썩소를 날려주고 당분간 고은이를 잊기로 했어요
박하야 기둘려!
이상 엠파에서 깔쌈레나드 였슴다
함댕기오이소 ㅎ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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